저널리스트에서 조과장 녹취 깠네요.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6월 1일 PM 08:43 · 수정됨(06. 0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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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실하고 통화하는 내용입니다.
조과장은 알아볼만큼 다 알아본 뒤, “자리가 다 차서 납골당 밖에 안 된대요“라고 답변합니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내가 보훈처 담당자 연락처를 알려줄테니 잘 상의해봐라“라고 말합니다.
마지막 스샷 보시면 진짜로 보훈처 담당자 연락처를 문자로 보내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저널리스트“에서 오늘 올라온 영상 보시면 됩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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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24.06.01 · 58.♡.220.53
- 푸
푸른미르
24.06.01 · 14.♡.186.98
얼마나 많은 청탁이 이뤄지고 매관매직이 행해졌을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죠 -
HHENE
→ 푸른미르
24.06.01 · 110.♡.29.41
천도 안하는 디올백에 이 정도인데... 진정한 '더 매직스타'는 따로 있었네요. -
잔잔디
24.06.01 · 175.♡.152.175
조과장 처벌해서 연금 날려야죠 -
PPWL⠀
24.06.01 · 211.♡.50.177
김창준은 왠 국립묘지요? ㅎ -
CCline
24.06.02 · 1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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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ne
→ Cline
24.06.02 · 1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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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무플러스
24.06.02 · 106.♡.194.188
대한민국에서 저런일이 벌어지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네요..정권의 도덕성은 시궁창 수준이네요 -
소소금_한알
24.06.02 · 202.♡.191.103
대통령부부의 사적이익을 위해. 검사부터 공무원들까지 움직이고, 해외여행에 성형을 하다못해.. 국정운영에 손까지 대고
자기가 마치 대통령위에 존재하는 것을 대놓고 자랑하듯 움직이고, 언론에 노출하며 국정운영은 모조리 친일과 기득권의 선택에 내버려 두고, 오로지 자신의 미모과시와 재산확장을 위해 일해왔습니다. 대한민국 뺏지를 달고 세계에 대한민국이 어떤나라인지.. 두 멍청이가 무식만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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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