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3000만원 내놓으라는 전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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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cocomelon3 (175.♡.11.151)

2024년 6월 1일 PM 11:10 · 수정됨(06. 0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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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전남편이 현재 딸 뻘 되는 갓 스무살 넘은 백인여자와 애까지 낳아 미국에서 살고 있으면서 저와 제 아이를 5년째 괴롭히고 있어요.


가정폭력이 얼마나 심했냐면, 출산한지 한 달도 채 안된 제가 친정 엄마와 쇼파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제 앞에 다가와서는 발로 제 배를 찼을 정도니 사람들 없는 곳에서 어찌했을지는 말하기도 끔찍할 정도였어요.


가정폭력 뿐만 아니라 아이를 대하는 태도도 보통의 아빠와는 많이 달랐는데, 아이의 병원 약속을 갈 필요 없다며 일방적으로 취소시켜왔고, 생후 4개월에 아이가 심장수술 한 날 호텔에 곰팡이가 있다며 아이 곁을 지키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버린, 도저히 제 상식으로는 이해 불가한 사람이에요.


이러한 전남편이 작년 엠b씨 **탐사대 방송에 얼굴 드러내놓고 나와서는 '엄마에게 납치당한 아들 찾겠다'면서 눈물도 흘리고 애절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였고, 게다가 가정폭력 가해자인 전남편이 마치 피해자인척 까지 하는 열열한 연기를 보여주었어요.


실은 그 당시 전남편의 딸뻘되는 19살 백인 애인은 임신 5개월이었고, 전남편은 최근 7년 반 동안 **탐사대 방송 촬영을 위해 단 3일 한국에 왔을 뿐 아이를 보러 한국에 오지도 않았어요.



최근 5년간

  • 아이와의 영상통화를 위해 전화를 해도 전남편은 받지 않고 있고
  • 양육비는 1원도 안 주고있고
  • 위자료 1억원도 안 주고있고
  • 제 친정에서 결혼 초에 빌려간 현 시세 6억원 이상의 유학비는 법원 판결까지 났는데도 안 주고 있어요.


전문직 고소득의 직업을 가진 전남편은 아이 의료보험을 연체시켜서 보험은 중단되어버렸고, 심지어 병원비조차 내지 않아서 병원비가 대부업체로 넘어갔는데, 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납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편은 아주 치밀하고 본인이 얻고자 하는게 있으면 수단 방법을 가지리 않는 사람인데, 그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전남편의 실체를 파악한 사람은 악마가 울고가겠다고 할 정도에요.



전남편은 제 친정 도움으로 미국 유학을 끝낸 후, 돈 벌기 시작하자 바로 이혼을 하였고, 이혼 전에 여러 데이트 어플에 가입해서 사진을 올리기도 하였어요.


미국에서 이혼을 하여 영어도 못하고 미국 사회문화를 전혀 모르는 저에게는 무척 불리한 조건이었지만, 어쨌든 이혼을 끝낸 후 전남편의 동의 하에 아이와 함께 3주 계획으로 한국에 왔는데,


전남편이 아이의 한국 여권을 분실신고하고 재발급도 금지시켜놔서 한국 출국을 못하자, 바로 다음날

(1) 미국 경찰에 납치 신고를 하고

(2) 합의된 이혼 내용 싹 다 바꾼 후에야 여권 재발급이 가능하도록 풀어줬어요.


그야말로 누가봐도 납치 프레임 씌우기이고 미국 법을 악용한 것인데,


전남편의 납치 신고로 인해 저는 일단 미국 입국하자마자 체포부터 될 것이고, 그 후에 미국에 못 간 이유에 대해 법적인 해결을 해야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러기에는 어마어마한 비용과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고, 또 아이와도 떨어질 수 밖에 없어서 그 모든 상황에 대한 두려움, 전남편에 대한 무서움 이런 이유로 미국에 가지 않은 것인데,


그렇게 미국에 가지 못한 것이 법적으로는 제게 불리하게 적용이 되어서 국제 협약에 따라 아이를 미국으로 돌려보내라는 결정이 나버렸어요.



이에 전남편은 제가 아이를 데리고 한국으로 잠적했다/납치되었다는 거짓말을 그의 블로그, 페이스북, 유투브 등에서 해대기 시작하더니


각종 방송, 심지어 영화까지 만드는 거침없는 거짓말을 이어가고 있어요. 멀쩡히 엄마와 잘 살고 있는 아이를 찾겠다며 사람들을 속이며 미국에서 기부금 모금까지 하고 있는것도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가정폭력 전남편과 고등학교 갓 졸업한 계모, 배다른 돌쟁이 아기가 있는 곳으로 희귀질환을 가져서 일주일에 2-4번이나 병원에 다녀야하는 제 아이를 돌려보낼 수 없어서, 전남편에게 끊임없는 괴롭힘을 당하며 살고있어요.



전남편은 아이를 제가 키우는 대신 하루 100만원의 손해배상금, 한달에 3000만원씩 매 달 달라는 손해배상 소송까지 하여 현재도 소송 진행중입니다.


저는 아픈 아이 돌보는게 우선이라 생각해서 아무런 대처도 못 하고 있다가 늦었지만 이제라도 전남편의 거짓말을 막기위해 노력ㅇ르 시작했고, 저 혼자 힘으로는 역부족이라 공론화하고 이슈화 시켜서 전남편의 실체를 폭로하려고 합니다!


**탐사대 방송에 나와 전남편이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한 사실관계를 제 네이버 블로그에 적어두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legal_loopholes/223457167069


전남편이 며칠 전 시애틀 지역 한인 게시판에 올린 글인데, 전남편의 거짓말을 알게된 지역 한국사람들이 경악을 하고 있습니다.

https://www.kseattle.com/커뮤니티/자유게시판/?uid=905252&mod=document&pageid=1#kboard-comments-905252

댓글 (5)

  • 유튜브

    유튜브 Lv.1

    24.06.01 · 203.♡.107.169

    온갖 사이트에 도배하시는 모양인데 가입 풀려서 여기도 오신듯 하군요.
  • L

    loveMom Lv.1 → 유튜브

    24.06.02 · 211.♡.205.139

    {emo:onion-001.gif:50}
  • 밍기적 Lv.1 → 유튜브

    24.06.02 · 70.♡.202.207

    남캘리에 사는 1인 입니다.

    이 이야기는 제 와이프를 통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이아빠가 작년에 거짓된 내용으로 방송에 출연, 글쓴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자기 배를 자해한 모성애도 없는 묘사하고, 그 사연팔이로 각종 모금 및 영화, 방송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 아빠는 1) 유학비 먹튀, 2) 아이 병원비 안냄(아이는 희귀병 환자), 3) 양육비 안냄 라는 이해가 안되는 행동을 하면서
    애 엄마에게 위자료로 매달 3천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 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억울하시면 이 사이트까지 글을 올리실까요?
  • 후로다이버

    후로다이버 Lv.1

    24.06.02 · 175.♡.217.28

    배만지는 거 말곤 딱히 할 수 있는 게 없네요
  • 밍기적 Lv.1 → 후로다이버

    24.06.02 · 70.♡.202.207

    https://www.kseattle.com/%EC%BB%A4%EB%AE%A4%EB%8B%88%ED%8B%B0/%EC%9E%90%EC%9C%A0%EA%B2%8C%EC%8B%9C%ED%8C%90/?uid=905252&mod=document&pageid=1#kboard-comments-905252

    이글은 아빠가 KSeattle 이라는 씨애틀에 거주하는 한국인들 사이트에 쓴 글입니다.
    댓글을 잠깐 읽어보시면 누가 거짓말 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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