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
불
불량식빵 (14.♡.78.80)
2024년 6월 2일 AM 12:21 · 수정됨(10:08)
조회 1,578 공감 0
잘때 기침나고 가래끼고. 매년 발생하네요 어휴...담주 병원이나 가야겟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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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6.02 · 220.♡.36.59
- 불
불량식빵
→ DUNHILL 작성자
24.06.02 · 14.♡.78.80
자기전에 야식도 안햇는데 참 미치것네요..일단 약먼저 타야겟네요 -
DDUNHILL
→ 불량식빵
24.06.02 · 220.♡.36.59
전 역류성 도질 때마다 링겔을 맞았었습니다.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딸
딸기
→ DUNHILL
24.06.02 · 175.♡.44.33
어떤 링겔이었을까요? -
DDUNHILL
→ 딸기
24.06.02 · 220.♡.36.59
그냥 응급실 가면 놔주는 그런 흔한 링겔이었어요.
포도당일 듯요. -
꿈꿈꾸던그날까지
24.06.02 · 211.♡.193.193
우선 병원이 우선이지만
치료후 관리가 관건입니다
일상생활에 문제점도 찾아보시는것도 좋습니다! -
타타일러
24.06.02 · 121.♡.246.125
우선 병원가서 치료하시구요.
이게 먹고 바로 눕거나 해도 생깁니다.
소식, 야식 안 먹기, 금주(?)하라고 하더라구요. -
한한량
24.06.02 · 101.♡.92.91
괄약근이 노후되서죠 ㅠㅠ -
크크림슨
24.06.02 · 220.♡.101.229
베개밑에 직각삼각형으로 이불깔고 주무세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4.06.02 · 50.♡.69.59
카페인 들어간 커피, 탄산음료 줄이고, 탄산수 줄이고, 팥 같은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키는 음식을 줄이고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Nexium, 갑자기 심해지면 케이캡 잘 듣더라구요. 저번에 한국 갔을 때 케이캡 가져와서 다행입니다. 여긴 케이캡이 없어요. (처방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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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로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꽤 됩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증상이 안나타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