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보면서 펑펑 울고 있어요
불
불태워버려 (220.♡.95.216)
2024년 6월 2일 AM 10:36 · 수정됨(12:50)
조회 1,568 공감 0
몸이 아프신 할머니와 강아지..
어쩔수 없이 입양 보내야하는 현실이
너무 슬퍼요 ㅠㅠ
엉엉 울면서 보고 있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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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른하늘에돈벼락
24.06.02 · 211.♡.105.164
ㅠㅠ -
불불태워버려
→ 마른하늘에돈벼락 작성자
24.06.02 · 220.♡.95.216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눈물이 멈추지를 않아요. ㅠㅠ -
거거덜리우스
24.06.02 · 218.♡.236.74
아.. 위로 드립니다 -
TTyphoon7
24.06.02 · 118.♡.95.139
굥물농장 된 이후로 바로 안봤는데, 그런 스토리를 끼워 팔아서 시청자의 이탈을 막으려는 계략일까요... -
Kkita
24.06.02 · 119.♡.237.81
나이 들어 섣불리 키우면 안되요 정말....
혼자면 더욱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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