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공과를 따지고 평가를 할 시기가 아니지요
E
EXIT (172.♡.119.130)
2024년 4월 3일 PM 03:28 · 수정됨(15:36)
조회 546 공감 0
전쟁터에서 적이 바로 코 앞에 있습니다.
제 2 의 독립전쟁입니다.
권력을 쥐고 있는 조선총독과 그 지배세력에 맞서고 있는 중이죠
결전의 날이 일주일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나라가 망하느냐, 다시 한 번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느냐의 기로입니다.
모두 힘을 모읍시다! 으쌰~~~~ 으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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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합니다2
24.04.03 · 172.♡.219.71
아쉽지만 맞는 말씀입니다 끝나고 적정한 선에서 해당 행위는 정리하시겠죠 아참 우리 쿡당이 있네요 비록 당은 다르지만 지적과 타격은 줄 겁니다 -
랑랑랑마누하
24.04.03 · 172.♡.33.56
공과 조차도 과만 따지고 앉았죠.
추미애 장관이 좋아서 저렇게 글 쓴 것도 아니고 갈라 치기 하고 싶은 거고, 윤가놈 찍고 면죄부가 얻고 싶은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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