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과 언론은 현재 민주당의 흐름에 두려움을 느낄꺼 같더라구요
V
Vagante (121.♡.228.206)
2024년 6월 2일 PM 12:02 · 수정됨(19:27)
조회 2,531 공감 0
옛날엔 시민 단체들 때려 잡고 노사모 같이
실체가 있는 지지자 모임 때려 잡고 하면 아주 수월했었죠
그런데 지금은 민주당이 플랫폼 정당으로 거듭나고 있고
실체가 없는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이 들어와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디를 때려야 할지 몰라하고 어떤 경우에는 국짐 지지자가 다수 있는 곳도 때리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어떻게 대처할지를 모르겠으니까 허구한 날 개딸 타령하구요
또 본인들이 주장하던 것도 민주당이 참여하게 되면 그냥 무지성 반대하구요
엄청난 고통을 치르면서 가고 있는 길이지만 꿋꿋이 걸어가면 희망회로 섞어서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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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4.06.02 · 58.♡.4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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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 장군멍군
24.06.02 · 211.♡.20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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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diotKick
24.06.02 · 112.♡.231.123
이젠 국짐이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노년층도 줄어들거고, ‘여론조사 꽃’이 있으니 여조 가스라이팅도 불가능합니다. 조중동은 이제 점점 과거만큼 언론을 장악하진 못할 겁니다. - 그
그네줄
24.06.02 · 12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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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루모앙
24.06.02 · 211.♡.64.178
두려움을 느끼거나 말거나 하루라도 빨리 친일 매국 앞잡이들 정리하고 정상적인 국가로 나아가길 원 합니다. 욕도 못하고 참나 똥물이나 한 사발씩 쳐 들어라~ 매국노들아 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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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반민주 반민족 친일 앞잡이 국짐 패거리 집단이 정당폐쇄되는 그날이 올 때까지 앞만 보고 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