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미 뿜뿜 후 보고 가세요
O
o꼰대o (172.♡.211.37)
2024년 4월 3일 PM 03:35 · 수정됨(16:13)
조회 1,063 공감 0
어제 밤에 지 혼자 베란다를 어슬렁거리다 종이가방을 몸에 끼얹은 후 입니다.
얘네는 진짜 안이뻤으면, 안귀여웠으면 멸종했을 겁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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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24.04.03 · 172.♡.118.11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167922_qtkLgxeo_f7a2f9bad26bef53e9409c8c672f155ef91e609a.jpg] -
랑랑랑마누하
24.04.03 · 162.♡.90.165
{emo:onion-017.gif:50} -
PPearlCadillac
24.04.03 · 162.♡.186.49
때릴꼬얌?{emo:onion-073.gif:50}
이런 표정이네여 ㅋㅋ -
성성게멍게
24.04.03 · 162.♡.90.95
새침하네요{emo:onion-056.gif:50} -
맛맛있는이웃
24.04.03 · 172.♡.233.62
와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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