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람전 사전 정보를 찾아보고 가시나요?
달
달2 (211.♡.135.31)
2024년 6월 2일 PM 02:48 · 수정됨(16:22)
조회 371 공감 0
시간도 남고 영화표도 있어서 어제 오늘 영화 두편을 봤습니다.
어제는 매드맥스 - 퓨리오사.
오늘은 그녀가 죽었다.
전 약간 즉흥적으로 영화를 보는 편이라 스포당하기 싫기도 하고 주로 사전정보없이 영화를 보러갑니다.
두 영화 모두 전 볼만했습니다.
요샌 SNS를 소재로한 영화들이 많네요. 아무래도 현 시대 배경의 이야기에 SNS가 빠질 순 없겠죠?
변요한, 신혜선 두 배우의 연기도 볼만 했습니다.
영화관람비가 주말이라 비싸서 그런지 (성인 2D 기준 15,000원)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영화관림비를 현실화(?) 해서 많은 사람이 극장에 오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을 잠깐 해봤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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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마루
24.06.02 · 101.♡.59.99
저도 아무 정보 없이 가서 뚜드려 맞는걸 좋아합니다. ㅎㅎ -
달달2
→ 돌마루 작성자
24.06.02 · 211.♡.135.31
오 저도 그래요. 남들이 재미없다는 영화도 저는 재미있게 보고 나와요.ㅎㅎㅎㅎㅎㅎㅎㅎ{emo:onion-021.gif:50} -
왜왜나를불렀지
24.06.02 · 118.♡.37.81
저도 일부러 예고편도 안보고 가는 편이 많은데..
얼마전 퓨리오사 보러 갔는데, 상영전 광고에 퓨리오사 예고편이 나오더군요.
뭔가 좀 어이없는 경험 이었습니다. -
달달2
→ 왜나를불렀지 작성자
24.06.02 · 211.♡.135.31
영화관 담당자가 성의가 없군요.ㅠ.ㅠ -
VVagabonds
24.06.02 · 1.♡.15.50
어렸을 땐 그냥 길기다가 영화나 볼까 하고 극장들어가서 아무 영화나 보고 나와도 좋았는데 지금은 보기 전에 너무 이것저것 따지고 생각하고 보게 되네요. 책을 구매할 때도 읽은 사람들의 서평이나 평가글을 보고 고민하게 되네요. 언제부터인지 왜 이렇게 하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
달달2
→ Vagabonds 작성자
24.06.02 · 211.♡.135.31
흠 아마도 실패하기 싫어서 일까요?
전 살짝 유행을 피하려는 반골 기질도 있고 남들이 혹평하는 영화도 재밌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영화를 보고 나서 정보들을 찾아보는 편이에요. -
까까망꼬망
24.06.02 · 211.♡.160.162
예전부터 보통 줄거리 파악하고 후기글 확인하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스포에 별로 민감하지 않아서요 -
달달2
→ 까망꼬망 작성자
24.06.02 · 211.♡.135.31
그러시군요.
스릴러나 추리물 같은 경우 줄거리를 몰라야 쫄깃한 맛(?)이 있어서 찾아보지 않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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