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lairs (182.♡.36.14)
2024년 6월 2일 PM 03:56 · 수정됨(03. 06. 12:44)
SK 최뭐시기 내연녀를 두고 "먹뱉"이라거나, 장나라씨 목주름이 많다며 뽀샾이라고 반복해서 댓글 달거나하면서 인성 쓰레기질을 해요.
근데, 더 역겨운 건.. 다른 글에서는 굉장히 정상적인 글을 쓰거던요. 메모가 없었으면 이 사람이 매우 올바른 사고를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 정도란 말이죠.
다행이 메모가 있어서, 정상적인 글들을 적어도 이 사람.. 좀 있으면 본색을 들어낼거야..라며 "주시"를 하게됩니다.
그리고, 가끔씩이라도 이런 사람들의 글에 "매우" 공격적인 댓글을 달기도하는데.. 그러면 조금이라도 그런 사람들이 글을 안쓰게 되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음.. 그런 쓰레기들이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부끄러워했으면 좋겠어요.
댓글 (56)
-
윤윤사모
24.06.02 · 124.♡.160.8
최씨 내연녀의 경우엔 뭔가 전용 별칭(아주 안좋은 걸로)으로 불려도 싸다 싶을 정도로 역겨운 스토리긴 합니다. - S
sinclairs
→ 윤사모 작성자
24.06.02 · 182.♡.36.14
역겹죠. 최뭐시기는 말할 필요없고, 노씨는 노태우 돈을 자랑스러워 하는 듯 하고요.
근데 지금.. 제일 아픈 화살은 누구한테 쏘고 있는겁니까? -
에에스까르고
24.06.02 · 183.♡.122.247
그랬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동안의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 그러한 분들은 부끄러워하기는 커녕,
'이런 말도 못쓰는 건 내 발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 이라며 어깃장을 놓는 경우가 태반이었습니다. -
IISFP
→ 에스까르고
24.06.02 · 122.♡.96.214
최근 본 댓글중
여러사람이 불편해하는 댓글에 내가 잘못한거면 ‘신고하라’ 이거보고 좀 충격이었네요 - S
sinclairs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06.02 · 182.♡.36.14
그렇죠. 그러면서 정상인 코스프레하는 걸 보면.. 어휴.. 짜증이..
자신들은 지들이 쓰레기라는 걸 몰라요. -
EEstere
24.06.02 · 121.♡.218.75
아직 다모앙이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표현에 대한 규정이 약간 느슨해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좀 더 빡센 규정이 적용될 필요를 느끼는 글과 댓글들을 종종 봐요. - S
sinclairs
→ Estere 작성자
24.06.02 · 182.♡.36.14
음.. 그래도 빡빡한 규정은 글쎄요..
저는 지금이 좋습니다. 빡빡해지면 그건 그것대로 스트레스여서요. -
은은비령
24.06.02 · 218.♡.202.177
어딜가나 어그로들은 같이 섞여 들어오기 마련이죠.
잘 기록하고 기억해두는 수 밖에요. - S
sinclairs
→ 은비령 작성자
24.06.02 · 182.♡.36.14
그럴수밖에 없는 게.. 좀 안타깝습니다. -
삼삼일
24.06.02 · 183.♡.84.104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