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알리에서 구입한 마음에 드는 공구..
트
트집 (221.♡.54.230)
2024년 6월 2일 PM 07:32 · 수정됨(19:57)
조회 2,196 공감 0

알리 천원 마트에서 3000원에 뜨길래 구입해 봤습니다.
제가 관련 직업도 아니고 어쩌다 피복을 벗기다 보니 이제야 한번 구입해 본건데
의외로 관련 직업군이나 현장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더군요..
근데 완전 신세계네요..
피복 벗기는게 즐거울 정도…
피복 벗기는 공구가



가 아직도 현장에서 많이 쓰이고 있고
신형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가격이 고가인 아래 제품도 있긴한데

그런데 이 디자인의 스트리퍼가 제가 산 스트리퍼랑 비교해서 왜 비싼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산 스트리퍼는 비싸봐야 4~5만원대 일반제품들은 2~3만원대에 포진해 있던데 바로 위의 디자인의 스트리퍼는 비싼건 20만원대도 있더군요.. 제가 산 제품에 비해 장점은 딱히 보이지도 않던데..(가볍다 정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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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른한
24.06.02 · 14.♡.81.92
크니펙스네요 -
UUrsaMinor
24.06.02 · 115.♡.248.122
차 diy 할 때 저거 있으면 정말 좋더라구요. - 달
달라몬드
24.06.02 · 125.♡.21.122
전문직 종사자들 보면 뻰치(?)로 그냥 우습게 벗기더군요 - 우
우주ㅁ
24.06.02 · 211.♡.157.179
장비 많으면 무겁고 귀찮아서
원 툴로 다하는게 국룰이죠 ㄷㄷ -
궁궁디팡
24.06.02 · 125.♡.9.186
현장에서 다량의 동일 작업을 할때는 쓰긴하는데 평소때는 잘 안씁니다.
평상시에는 팬치, 니퍼, 가위면 충분합니다.
위의 세가지 공구는 어느정도 사용 경험이 있어야 미세 작업 시 잘 다뤄지긴 합니다.
공구가지고 다니는거 무거워요. ;;;
사진상의 크니펙스 스트리퍼도 보유하고 있기는 한데 너무 비싸요.
분실했을때 다시 사라고 하면 사기 힘들거 같습니다.
그냥 기존 공구 써야죠. - I
INVENTOR2025
24.06.02 · 222.♡.136.115
저는 필요 없어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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