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싫어하는 채소 취향 근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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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221.♡.107.63)
2024년 6월 3일 AM 07:23 · 수정됨(22:04)
조회 4,039 공감 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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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06.03 · 223.♡.36.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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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 삶은다모앙
24.06.03 · 106.♡.64.220
오~ 정구지의 뜻을 이제야 알었습니다. ㅎㅎ -
진진리의케바케
24.06.03 · 211.♡.142.137
다 잘먹음 다음이 가지 라구요??? 음..?? -
LLunaMaria®
→ 진리의케바케 작성자
24.06.03 · 221.♡.107.63
아 싫어하는 채소입니다 -
순순후추
24.06.03 · 223.♡.86.20
민트는 왜 없죠... -
페페퍼로니피자
24.06.03 · 27.♡.242.71
가지..라고요?{emo:onion-001.gif:50} -
케케이건
→ 페퍼로니피자
24.06.03 · 98.♡.245.105
그 특유의 물렁거리는 식감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물렁거림을 이겨내고 먹을 정도로 맛있는 채소인가? 라고 생각해 보면 그것도 아니고요.
중국집에서 파는 가지 튀김은 좀 괜찮은거 같은데 나물로 무쳐놓은 건 영 저도 입에 안 맞아요 -_- -
덱덱스톨
→ 케이건
24.06.03 · 223.♡.30.163
저는 개인적으로 물렁거리는 식감보다 껍질이 이빨에 닿는 느낌이 싫어요.
보통 다른 나라 eggplant 요리는 대부분 튀기는데 우리나라는 무침을 만드니까 좀 특이한 것 깉아요 -
케케이건
→ 덱스톨
24.06.03 · 223.♡.216.30
ㅋㅋ 네.. 그 껍질하고 알맹이의 식감 차이가 괴리감이 너무 심해서 불편한거 같기도 해요. -
알알로록달로록
→ 케이건
24.06.03 · 223.♡.176.165
가지는 생가지를 쪄서 나물로 만든건 저도 별로인데 말려서 볶은가지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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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정월부터 구월까지 묵는다고 정구지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