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히데오 무빙 감상평(ft. 앙최미)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219.56)
2024년 6월 3일 AM 07:40 · 수정됨(13:30)
조회 6,089 공감 0
https://x.com/HIDEO_KOJIMA_EN/status/1797175441578754192

이제야 봤군요
감상이 매우 긴걸로 봐서 (ㅋㅋㅋ) 아주 잘 본 모양입니다
앙최미의 매력에도 푹 빠지신듯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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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패기
24.06.03 · 59.♡.135.120
흥분해서 감상평을 주르륵 적은 티가 나네요. <무빙> 정말 명작이죠. - 4
42.195km
24.06.03 · 118.♡.13.186
돈까스까지 완벽한 감상평이네요. -
MMarika
24.06.03 · 112.♡.97.184
오랜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코지마 히데오는 한국산 연애물에 대해 약간 트라우마 같은게 있습니다. 원인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때문인걸로... 당시 정말 어이없는 영화라고 평했던 기억이 나네요. -
HHunch
24.06.03 · 122.♡.248.76
글쓴이는 챶아보니까 게임업계 거물 같은데
저만 유명한 사람인가요? ㅎㅎㅎ -
페페퍼로니피자
→ Hunch
24.06.03 · 27.♡.242.71
한때 당대를 호령했던 코나미의 메인 개발자였습니다. -
HHunch
→ 페퍼로니피자
24.06.03 · 211.♡.207.112
역시 저만 모르는 유명한 분이군요.감사요^^ -
케케이건
→ Hunch
24.06.03 · 168.♡.154.90
음... 혹시 메탈기어 솔리드.. 라고 이름도 못 들어보셨나요?? -
육육일사
→ Hunch
24.06.03 · 49.♡.160.66
메탈기어솔리드 그리고 데스 스트랜딩까지 게임판에서 저냥반 모르면 섭하죠 ㅋㅋ -
볼볼빨린사춘기
→ Hunch
24.06.03 · 116.♡.240.208
음. 시드마이어 급이죠.
맥시스의 윌라이트, 울티마의 로드브리티쉬 급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
Hhorizon
→ Hunch
24.06.03 · 27.♡.13.253
지금도 얼마 없는 일본의 1티어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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