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2 의 기억부터 분노의 도로 퓨리오사까지
오
오비완 (39.♡.230.70)
2024년 6월 3일 AM 08:48 · 수정됨(09:29)
조회 604 공감 0
지금은 작고하신
티나 터너 나오신
맥드맥스 2 도입부가 기억납니다.
맬깁슨이 가이거 계수기로 물의 방사능 수치를 측정하는 장면이요.
그 따다다닥 하는 공포스러운 소리가 너무도 오래 기억에 자리잡고 있네요.
퓨리오사의 고향이
너무도 아름답게 그려져서
제가 가능해
하다가
분노의 도로 중간에
기다린 나무 신을 신은 인간같지 않은 생명체가 걸어가는
뒤로 전투차량이 잡힙니다.
이곳이 바로 퓨리오사의 고향이고
물이 오염되어
처참하게 죽어버린 뻘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에
도대체 무슨 일이 어떻게 되었나
혼란 스러웠습니다.
지금 옆동네가 물을 방사능으로 오염시키고 있는데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네들은 인류에 무슨 짓을 저지르고 있는지 알기나 할까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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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24.06.03 · 42.♡.11.111
티나 언니 나오는 편은 3편 선더돔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
오오비완
→ 레드엔젤 작성자
24.06.03 · 39.♡.230.64
아 그렇군요~~! 나이 드니까 뭐 잊고 그러네요 -
열열린눈
24.06.03 · 223.♡.72.194
티나 터너는 3편에 나왔다고 하던데요..
저는 못봤습니다만 ;; -
오오비완
→ 열린눈 작성자
24.06.03 · 39.♡.230.64
추천 추천 ~~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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