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잠도 깊게 못 자고 있네요
L
Luicid (172.♡.210.200)
2024년 4월 3일 PM 04:42 · 수정됨(17:00)
조회 753 공감 0
지난 대선 0.7% 차이 패배의 후유증도 꽤 오래갔고 트라우마가 남았는지
좋은 분위기임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편하질 않네요
다행히(?) 클리앙이 터지면서 이슈에서 조금 멀어지나 했는데
더 다행히(?)도 다모앙이 생겨서 다시 이슈 속으로 ㅋㅋ
내일쯤 부모님께 문자 한통 하려구요.
생활권이 빨간당 강세 지역이라
트랙터로 밭을 갈아 재껴도 힘들어서
살포시 비례라도 3번이나 9번찍어 달라고 할거예요
아들래미 좀 살려달라고..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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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24.04.03 · 172.♡.211.82
ㅠㅠ -
Mmetalkid
24.04.03 · 172.♡.82.129
다들 한마음이시군요. 희망을 잃지 말고 걸어 나가야죠. -
케케이건
24.04.03 · 172.♡.218.13
좋은 분위기라고는 하지만.. 결론 나올 때까지는 계속 불안할거 같아요..
여조는 여조일 뿐이고.. 투표하러 나가야 결론이 나오는 거니까..
제발 이재명 대표가 초반에 언급했던대로 제발 최소 민주당 단독 151석 확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시시민
24.04.03 · 162.♡.187.60
부모님께 이번엔 아들위해서 민주당 좀 찍어달라고 하시면...{emo:onion-008.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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