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심 문화(?)중에 비아냥 글이나 댓글

Lv.1 엘사 (59.♡.29.4)

2024년 6월 3일 AM 11:16 · 수정됨(13:27)

조회 806 공감 0

그런 문화는 그쪽에서 그냥 제끼라웃 되고

여기는 안들어왔으면 하는게

물론 저를 포함한 여기 오시는 분 대다수가

그쪽에서 넘어온 분들로 알고있으나


정말 짜증스러웠거든요.


아주 예민한 뾰족함이 도를 넘어서

"니가 조금만 말실수하면 널 찔러버리겠다"

이런 태도로 일관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었잖아요.


물론 이성적인 냉철함이 그짝 구도심의 분위기였긴 했지만

더이상 보고싶지 않은 그런 문화기도 했네요.

댓글 (4)

  • Estere

    Estere Lv.1

    24.06.03 · 121.♡.218.7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038684235_qYaQhpyS_98f858ec9704690dcc54840b37069bc7db2ab462.jpe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038684235_QSzWo2tK_b830331d66cc28108468735bd631a1182be99ca3.jpeg]

    "니가 조금만 말실수하면 널 찔러버리겠다"

    이게 오늘날 대한민국 인터넷 커뮤니티 전체의 문화인거 같기도 해서 씁쓸합니다...
  • 세이투미 Lv.1

    24.06.03 · 223.♡.122.130

    "딴지나 지적질이 아니라 .... " 로 시작하는,
    딴지나 지적질이 참 많았죠
  • 눈사람 Lv.1

    24.06.03 · 211.♡.199.74

    정성들여 특정 주제에 대한 고찰을 정성들여 서술한 것에 대해 첫댓글로 ‘그게 아니라 그냥 xxx 죠’ 이런 태도의 댓글들이 좀.. 예의가 없다 라고 느껴졌죠
    제대로 듣지도 않고 말끊으면서 ‘그게 아니라..‘ 하는 사람의 온라인 버전이랄까요
  • BECK

    BECK Lv.1 → 눈사람

    24.06.03 · 210.♡.183.1

    다모앙에는 없을거라 생각했던 제가 순진 했더라고요
    말을 해도 들어 처먹을 생각이 없으니 그냥 차단 하는 게 마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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