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노짱을 뵈었습니다.
아
아무렴 (172.♡.218.185)
2024년 4월 3일 PM 04:59 · 수정됨(17:27)
조회 443 공감 0
꿈에 노짱을 뵈었습니다.
노짱은 쫓기는 중이었고,
"그들이 쫓아온다. 바위 안으로 가자."
그들과 거리가 가까워지고,
"그들이 온다. 바위 안으로 가자."
또, 그들과의 거리가 좁혀지고,
"바위 안으로 가자."
그리고, 바위 안으로 사라지셨습니다.
그와 동시에 잠에서 깨었고,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베갯잇을 적셨습니다.
오늘 혼자 운전 중에도 그 생각이 나며,
또 눈물이 주책없이 나왔습니다.
나도 늙었나봅니다.
댓글 (1)
-
빅빅버그
24.04.03 · 162.♡.119.76
전 꿈을 잘 안꾸는 체질이라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노통 영상만 봐도 마음이 아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