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수육을 해봤습니다.
Endwl

Lv.1 Endwl (211.♡.129.2)

2024년 6월 3일 PM 01:19 · 수정됨(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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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툽에서 냉수육이 뜨길래..

어제 해봤는데..

음..솔직히 저와 제 와이프는..

따뜻한게 더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수육은 이것저것 넣고 만드는 것보다..

양파, 마늘, 파, 후추, 물 이렇게만 넣은게 진리이구요.

콜라, 막걸리, 요쿠르트 다 해봤지만..

그냥 김장철 먹는 노멀한 수육이 짱입니다.


제 글의 반박시 모두 다 맞습니다;;

댓글 (6)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4.06.03 · 128.♡.187.153

    솔까 수육은 따끈하고 부들부들한게 맛있읍니다 ㄷㄷㄷ
  • Endwl

    Endwl Lv.1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6.03 · 211.♡.129.2

    냉수육은 한번 해먹을 맛이었지만..음..근본을 못 쫒아오는거 같았습니다.
  • 진로제약

    진로제약 Lv.1

    24.06.03 · 112.♡.11.64

    무거운 걸로 눌러서 기름 싹 빼고 얇게 썰어서 잘 담근 부추김치에 싸 먹으면 맥주 안주로도 기가 막힙니다만 저도 뜨뜻한 수육이 더 좋습니다.
  • 이두박근

    이두박근 Lv.1

    24.06.03 · 121.♡.61.83

    저도 냉수육이 그렇게 대단하고 해서 한번 해먹어봤는데....
    양념이 다 해주는 맛이라
    전 따끈한 갓나온 수육이 훨씬 나은거 같습니다 ㅎ
  • Endwl

    Endwl Lv.1 → 이두박근 작성자

    24.06.03 · 211.♡.129.2

    저랑 같은 느낌이시네요;ㅎ 양념이 다 해주는 맛..이게 정답같습니다.
  • P

    PurpleH Lv.1

    24.06.03 · 121.♡.239.109

    냉제육의 최대장점은 조리의 간편함이죠 ㅎ
    그리고 최대한 얇게썰어서 식감으로 먹는 수육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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