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학자가 "나이스" 라고 하자 흥분한 안기부 요원. 옛날 썰
M
masquerade (121.♡.168.68)
2024년 6월 3일 PM 03:19 · 수정됨(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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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수능 시험으로 끌려간 교수님 수업때 들은 이야기 같은데 넘 오래되어서 ㅎㅎ
암튼….
박정희 시절. 석유 탐사 한다고 지질학자를 전국에 파견하고..안기부 요원 붙였는데
돌을 보고…지질학자가 "나이스" 라고 하니….안기부 요원이 ….한건 한줄 알고 흥분하며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gneiss (g는 묵음) 편마암....ㅠ
댓글 (3)
- S
sdfsdfsdf
24.06.03 · 112.♡.119.26
하필 편마암 발음이 나이쓰였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6.03 · 128.♡.187.153
이맛앙이지만 궁정동박 시절은 안기부가 앙이고 중정이었따꼬
삼촌이 그르시네유
ㄷㄷㄷㄷㄷ -
AAppleAde
24.06.03 · 155.♡.121.56
박통시절에 박통하고 영애하고 메탄하이드레이트 샘플 가지고 온거 태우면서 즐거워하던 장면이 기억나네요. (제4공화국 드라마에서 봤던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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