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4
42ㅡ195km (118.♡.13.252)
2024년 6월 3일 PM 04:08
조회 412 공감 0
뭔가 요새 죄다 이천이네요.
석유도 2천조원이라 하고.
이천수가 다시 생각납니다.
천공이 이천공이죠.
이천수는 앞 두자가 2000, 여기에 뒤 두자가 천수를 누리다 할 때의 천수까지 합쳐진 이름으로 보는 것 아닐까 싶네요.
끝글자만 보면... 이천공은 공격, 이천수는 수비, 뒤 두자로 보면 천공은 하늘이 내린 공격, 천수는 하늘이 내린 수비
합치면 (하늘이 내린) 공격과 수비로 한 쌍
이재명 지역구에 이천수를 이천공을 대신해 이재명을 수비해서 막을 존재로 이천수…
말이 안 되는 것 같지만, 말이 될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이런 시절에 살고 있습니다.
부끄럽네요. {emo:onion-002.gif:50}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