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그리고 tit for tat
코발트블루

Lv.1 코발트블루 (172.♡.118.214)

2024년 4월 3일 PM 05:24 · 수정됨(17:36)

조회 771 공감 0

클리앙은 4월 10일까지만 관심을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리는 데 맞고 가만히 있으면 호구 인증하는 거죠.

그들이 말한대로 1/10, 100% 지분으로 이용자를 후드려 패는데

그에 대한 보답으로 1/10의 회원, 방문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 정권과 하는 짓과 닯아있죠. '니들이 뭐 어쩔건데?? '

클리앙에 10여년 정도 있었고 굴당, 골프당에 애정도 많았습니다. 

직접홍보에 광고비 내면서 광고도 했었구요.

예전 세금계산서 찾아보니 이봉희님이 대표로 되어있네요.

저는 mbti가 t라서 그런지 한번 정이 떨어지니 클리앙에 애정이 1도 없습니다.


저는 그 때 알게 된 인연이 소중하지 클리앙이 소중하지는 않거든요.

시절에 따라 만나고 헤어지는 걸 시절인연이라고 하지요.

클리앙도 시절인연에 불과합니다. 

이제 다모앙에서 좋은 추억, 인연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추가로 저는 클리앙이 일베들 소굴이 되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우리가 빼앗긴 게 아니라 버린 곳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머물기엔 클리앙은 너무 작은 그릇이였다는 생각도 합니다.

대장님과 밤낮으로 도움을 주고 계신 180분께도 깊은 감사말씀 드립니다.


댓글 (4)

  • 별의마왕

    별의마왕 Lv.1

    24.04.03 · 172.♡.210.99

    성격이 급해서 10일 까지 못 기다리고 탈퇴하고 나왔습니다.
    즐겨찾기 모두 다 지우고 이젠 다시는 안돌아 갈려고요!~
  • Nyang

    Nyang Lv.1

    24.04.03 · 141.♡.86.123

    08년에 가입해서 지난달까지 애정하던 커뮤니티였는데요, 그동안 수없이 눕고 여러 사건들이 있었지만 이번의 태도는 그간과 많이 달랐습니다. 아쉽지만 어쩌겠습니까. 탈퇴하고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눈팅도 안하고 있네요
  • Awacs

    Awacs Lv.1

    24.04.03 · 162.♡.119.10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728294247_QukAXgDp_07e42341129de0cbe63de8336a0cadba15b30dc9.gif]

    동감입니다.

    저도 끌량 5,212일차에 나왔습니다만, 클량은 이제 전여친 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어요.
    대장님과 수 많은 선원들의 노력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다모앙 회원들과 함께 서버 퍼지면 어떻게 하나 마음 조리고, 구글 이슈가 해결되었을 때의 뭉클함을 나누고, 대장님의 첫 출근을 축하하는 과정을 함께 하면서, 이제 다모앙은 끌량보다 더 크게 제 마음 속에 자리 잡게 되었거든요.

    아스가르드 사람이 있는 곳이 아스가르드라고 했던가요?
    함께하는 사람이 좋은 것이지, 그 사람과 있던 장소에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동지"이고, 또 저와 크게 다르지 않은 마음으로 함께 하고 계시단 생각 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어서 "다모앙"이 안정화 되서, 대장님에게 송금칠 날이 오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ㅎㅎㅎ
  • 백장미

    백장미 Lv.1

    24.04.03 · 172.♡.222.72

    4월 10일까지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이미 그 사이트 초 난리난 거 여기저기 사이트에 다 소문났을 거고요.
    후보들도 인사하러 가려다가 분위기보고 아 여기 아닌가보다 하고 빠르게 판단했을 거라 보여요. 인터넷 상의 소문은 진짜 빨라서 거기 운영자가 굥석렬같고 안농운이 같다는 건 이미 다 퍼졌을 거에요. 총선 기간 동안 거기가 어떤 역할을 할 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여기를 소문내야죠. 10일 전에 누군가라도 여기 와서 인사하면 아주 뒤집어질 겁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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