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거면 제발 개 키우지 마세요.
담벼락에

Lv.1 담벼락에 (59.♡.239.132)

2024년 6월 3일 PM 06:09 · 수정됨(06. 04. 06:57)

조회 2,218 공감 0

https://v.daum.net/v/20240603155902042


저도 어제 산책로에서 개줄을 하지 않은 개와 산책하는 할머니를 봤네요.

아이들도 많은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찌 아나요.

이런 분들은 개 키우지 마세요. 

댓글 (11)

  • 아이시스 Lv.1

    24.06.03 · 211.♡.203.101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아이시스 작성자

    24.06.03 · 59.♡.239.132

    일어나지 말아야 할, 막을 수 있었던 사고라는 점에서 너무 어이가 없네요.
  • A

    ABCOO Lv.1

    24.06.03 · 211.♡.61.31

    목줄안하고 산책하는건 너무많이봐서 ㅎㅎ 이제는 아무생각도 없네요 아침마다 못본날이 더적어요 ㅎㅎ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ABCOO 작성자

    24.06.03 · 59.♡.239.132

    저는 매번은 아니고 가끔은 목줄 하시라고 말씀 드리기는 하는데 많이 보지는 못했습니다.
    목줄을 하긴 했는데 길게 늘어뜨려 놓은 경우는 많이 봤네요.
  • 윤사모

    윤사모 Lv.1

    24.06.03 · 124.♡.160.8

    아파트 현관쪽 화단 경계석은 항상 개오줌이 얼룩져 있습니다. 1층에 사시는 분이 수시로 관리사무소에 항의하셔서 방송이 이뤄집니다. 개똥은 그마나 치워지지만... 여기저기 얼룩진 개오줌자국을 보면... 짜증이 납니다. 개오줌자국을 지우기 위해 물병을 가지고 다니는 견주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 아이시스 Lv.1 → 윤사모

    24.06.03 · 211.♡.203.101

    동감합니다
    저희도 그래요
  • 네로우24

    네로우24 Lv.1 → 윤사모

    24.06.03 · 110.♡.202.51

    와 그것도 대형견이 싸면요 줄줄줄 흘러요. 양이 거의 사람이 노상방뇨 하는 수준이던데 그냥 가더라고요.
  • BARCAS

    BARCAS Lv.1

    24.06.03 · 39.♡.180.119

    개목줄 제대로 하고다니는 견주를 별로 못본것 같습니다. 한껏 느슨하게 하고다녀서 유사시에 잡아당길수나 있을까 의문이 들 정도로 하고다니는게 대부분이죠.
  • N

    nowhereman Lv.1

    24.06.03 · 61.♡.234.211

    저도 오늘 새벽 운동하러 나갔다가 갑자기 대형견 한 마리가 짖으면서 쫓아와 식겁했습니다.
    저희 동네는 담장이 없는 주택가인데, 50대 여성분 말로는 현관문을 열고 자기 집 정원에 쉬야 시키려는데, 집 밖으로 짖으면서 나가버렸다네요.
    간신히 개에 올라 탄 후, 개를 몰고 아무 말도 없이 들어가 버리길래, 제가 초인종을 눌러 미안하다는 말이라도 해야하지 않냐고 했더니, 자신도 컨트롤 하기 어려운 개라서 일단 집에 넣느라 그냥 들어갔다네요.
    컨트롤 할 수 없다면서 어떻게 키우시겠다는건지...
  • nightout

    nightout Lv.1

    24.06.03 · 39.♡.25.62

    저희 집은 아파트 단지 중에, 자동차가 다니지 않는 산책로가 있는 쪽이라 늘 각종 다양한 개들이 산책 중인데, 경계석이며 뭐며 다 개오줌으로 항상 물들어 있고, 옆 화단은 개똥 천지입니다.
    애들이 갖고 놀던 공이라도 찾으러 들어 갔다 하면 높은 확율로 개똥을 밟고 나오지요. 도시 한 가운데 있는 아파트에 개들이 산책할 만한 곳은 다 이럴 것만 같습니다. 개들은 너무 예쁘지만 제발 뒷처리좀 잘 해 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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