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팬 (172.♡.207.140)
2024년 4월 3일 PM 05:29 · 수정됨(17:36)
우선 클영자를 단순히 비판하는 옹호하는 글은 아님을 밝힙니다.
밑에 사과공지가 올라왔다길래 도대체 어떤 비하인드가 있었는지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대충 읽어보니까 무슨 말인지 같은 감정을 가진 동물, 인간으로써는 이해가 가지만
하루에 조회수만 수천~수만을 찍는 큰 규모의 사이트 운영자가
겉으로는 매우 냉정하게, 예외없이 운영하는듯 하면서도 속으로는 매우 감정적인 운영을 했다고 인정을 했네요.
아마도 사이트 규모가 많이 커지다보니 운영자의 마인드와 수많은 이용자들의 눈높이 간에 생긴 괴리때문이겠죠.
이해는 가지만 현재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사이트를 운영을 하실 정신건강상황이 아니실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무슨 운영자를 힘들게 할게 있다고 공격들을 하셨었는지 모르겠지만 뭐 사람이 많이 모이다보면 이런저런사람이 있으니까요.
대충 정황을 보면 다른 이유보다는 단순히 운영자를 바이럴로 의심을 했기때문에 본인의 목숨같은 신념이 공격받아
강하게 맞대응하신 것이 오히려 독이 되어서 회원들의 신뢰를 크게 잃어버리신것 같습니다.
안타깝기도 하고 본인이 밝히셨듯 정신적으로 많이 위태로우신 상황같으니 이후 대처는 본인도 돌아보시고 회원들의 애정어린 충고도 잘 들으셔서 스스로 해법을 찾으셔야 할듯합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본인의 정신적 고통에서 비롯되었다면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또다시 재발하겠죠.
이글을 그곳에 쓰는게 맞나 여기다 쓰는게 맞나 고민도 되지만
어차피 앞으로 활동할곳은 이곳이니 단순히 소감차 다모앙에 적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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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백장미
24.04.03 · 162.♡.11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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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
24.04.03 · 172.♡.210.201
기준도 없이 맘대로 징계 날리면서도 니들이 가면 어딜가 했겠지요..
그러다 진짜 회원빠지고 조회수 빠지니 아차 싶어서 올린 변명으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
포포말하우트
24.04.03 · 172.♡.222.7
요약: 내 느그들이 그렇게 사과 해달라고 하니 내 치졸하고 억울하지만 사과 해준다.
이거인듯 하네요 -
유유튜브
24.04.03 · 172.♡.122.234
바이럴 의심이 아니라 바이럴을 했어요.
직원 돌려서 회원인척 글을 올려서 링크프라이스 수익을 올렸죠.
그런데 그게 왜 문제되는지 조차 모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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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