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시아

Lv.1 선시아 (211.♡.198.105)

2024년 6월 3일 PM 08:15 · 수정됨(21:02)

조회 406 공감 0

댓글 (4)

  • S

    sdfsdfsdf Lv.1

    24.06.03 · 112.♡.119.26

    글을 읽고 아 아련하다 하다가 갑자기 뒷통수 맞듯이 깨달았는데,
    제가 누구를 아니면 뭔가를 안아본 적이 너무너무 진짜 너무 오래 됐네요.
    아... 갑자기 인생 쓸쓸해지네요...
  • 선시아

    선시아 Lv.1 → sdfsdfsdf 작성자

    24.06.03 · 211.♡.198.105

    ㅎㅎㅎ 저도.. 키우던 강아지 보낸 이후로는..
    아.. 최근에 조카를 안아봤었네요... ㅎㅎ
    ㅎㅎㅎㅎ..... ㅠㅠㅠㅠㅠㅠㅠ....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4.06.03 · 136.♡.34.104

    저희 집 고양이 둘 중 하나는 안겨있는 걸 참 좋아하고 하나는 안겨있는 걸 무지 싫어하는데 7년 가까이 하루도 빠짐없이 강제로 안고 있다가 놔줍니다. 언젠가 나중에 헤어지게 되면 이 순간이 얼마나 그리울까... 싶어서 꼬옥 끌어안고 있다 놔주면 고양이가 치를 떨면서 가는데 ㅋㅋ 생각난 김에 또 안아주러 가봐야겠네요.
  • 선시아

    선시아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24.06.03 · 211.♡.198.105

    고양이...!!
    언젠간 꼭 키우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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