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보고오니 너무나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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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rman (172.♡.119.188)
2024년 4월 3일 PM 05:37 · 수정됨(17:51)
조회 793 공감 0
진심. 분노가 치밀어서.. 몸이 부들 부들 떨렸습니다.
징계 해 달라고 댓글 썼는데. 과연 될지 모르겠지만.
진짜 너무나 허탈하더군요. 내 청춘도 허탈해지고요... ㅎ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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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4.04.03 · 172.♡.214.80
사람들의 10년 20년의 추억이 묻어 있는 공간인데 한순간에 무너진다는게 참 씁쓸하죠 -
RRider_man
→ 프로귀찮러 작성자
24.04.03 · 162.♡.118.105
저의 5000일의 세월...다른 분들에겐 더 많은 세월이였는데.... 너무나 화가납니다. -
별별의마왕
24.04.03 · 172.♡.210.99
10년 추억을 미련없이 버리고 왔어요!~ 그동안 본심 숨긴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RRider_man
→ 별의마왕 작성자
24.04.03 · 172.♡.119.21
대댓글을 다는데.. 갑자기 눈물이 좀 터지더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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