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클량 운영자의 사과문에 대한 한줄 감상평.txt
밤
밤페이 (162.♡.90.165)
2024년 4월 3일 PM 05:47 · 수정됨(18:45)
조회 1,072 공감 0
아직 정신을 못 차렸구나..
//
입니다.
댓글 (7)
- 정
정달래
24.04.03 · 172.♡.222.215
-
VVkanaverse
24.04.03 · 162.♡.186.111
나는 억울했다 그래서 감정적 대응을 했다
미안하다
이런 내용으로 함축되어 보이던데
아무래도 개인소유의 커뮤이다보니
좀 억울한 애들은 참아주고
주인인 내가 사과했으니까
이제 좀 봐주라? 이건가 봅니다
이젠 안속는다 ㅡㅡ+ - L
loveMom
24.04.03 · 172.♡.222.112
"나 아포~ 힘들어~ㅠㅠ"만 해도 매번 다독여주기만 해주니 회원들 회초리가 무서워지지 않은거죠. - 오
오징어쥬스
24.04.03 · 172.♡.34.24
언제든 다시 징계파티 할것같은 내용이네요 -
PPTSD
24.04.03 · 172.♡.119.157
'난 잘못한거 없고, 문제될 것도 없는데, 니네가 자꾸 짜증스럽게 건드려서, 말투가 좀 거칠어졌던건 사과한다.'
요약하자면 이렇네요. -
PPearlCadillac
24.04.03 · 172.♡.33.11
4과문이더군요 ㅋㅋㅋ
보고 아직 배는 안고프구나 싶어요. -
WWESTMAN
24.04.03 · 162.♡.186.242
그냥... 이전 공지에 대한 사과문이던데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어차피 배는 떠났고... 그냥 지켜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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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개인 사이트에 허락도 없이 들어가서 글쓰던 제가 죄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