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부단한 성격인 저도 이사왔습니다. 아쉽지만 이 또한 자연스럽다 해야죠...
중
중국외노자벼리 (162.♡.178.139)
2024년 3월 28일 PM 06:56
조회 556 공감 0
많은 회원분들과 마찬가지로 눈팅만 하던 회원인데.....
이십년의 기간이 한 순간에 사라지는 것과 같은 서글픔이네요.
맘에 들었던 클리앙이엇는데, 생각해보면 그 너머의 회원들이 좋았던 거였겠죠.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몰라도 모두들 어디를 가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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