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A
AprilStory (211.♡.226.192)
2024년 6월 4일 AM 07:51 · 수정됨(08:30)
조회 473 공감 0
영업이라는 업무를 시작한지 2년이 다되어갑니다.
그동안의 성과도 있었고.. 회사에서도 인정해주면서 짧은 기간이지만 위치도 오르고
제가 가진 능력에 비해 많은 대우를 받고있습니다.
지난주에 회사사람들이랑 한잔하면서..
취기가 좀 올라왔는지.. 헛소리를 하고 ;;
내가 내다!! 그랬던것이..
집에 가는길에 퍽!! 하고 저를 떄리네요.
ㅋㅋㅋ 내가 뭐라고..
많이 컷네! 딱!! 이런 느낌을 사람들이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참 민망하고 부끄러웠습니다.
그러게요.
내가 뭐라고;;; 5년차, 10년차… 동료들에게
거만하게 행동했을까.
물론 그들이 그렇게 생각을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좀 반성하게됩니다.
다시.. 좀 초심을 찾고!!
노력해야겠네요.
화이팅합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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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24.06.04 · 112.♡.12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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