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A

Lv.1 AprilStory (211.♡.226.192)

2024년 6월 4일 AM 07:51 · 수정됨(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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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라는 업무를 시작한지 2년이 다되어갑니다.

그동안의 성과도 있었고.. 회사에서도 인정해주면서 짧은 기간이지만 위치도 오르고

제가 가진 능력에 비해 많은 대우를 받고있습니다.


지난주에 회사사람들이랑 한잔하면서..

취기가 좀 올라왔는지.. 헛소리를 하고 ;;

내가 내다!! 그랬던것이..

집에 가는길에 퍽!! 하고 저를 떄리네요.


ㅋㅋㅋ 내가 뭐라고..

많이 컷네! 딱!! 이런 느낌을 사람들이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참 민망하고 부끄러웠습니다.


그러게요.

내가 뭐라고;;; 5년차, 10년차… 동료들에게

거만하게 행동했을까.


물론 그들이 그렇게 생각을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좀 반성하게됩니다.


다시.. 좀 초심을 찾고!!

노력해야겠네요.


화이팅합시다.

댓글 (1)

  • 마이콜

    마이콜 Lv.1

    24.06.04 · 112.♡.12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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