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최강야구만큼 챙겨보는 유툽
페
페퍼로니피자 (27.♡.242.71)
2024년 6월 4일 AM 10:34 · 수정됨(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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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과 전태풍이 진행하는 턴오버라는 프로젝트고요.
프로농구 드래프트 탈락자들 데려다가 다시 입성시키는게 목표입니다.
KBL 인기가 많이 떨어져서 이 플젝도 그렇게 인기가 많고 그렇진 않은데,
뭐랄까 농구판 미생같은 느낌이 듭니다.
보면 짠하고, 왜 떨어졌는지도 뻔히 보이는데
1년짜리 프로젝트로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바뀔것 같지도 않고..
이 중에 1명이라도 다시 일반인 드래프트로 들어가면 기적일거에요
그래도 제 젊은 날의 농구하던 모습도 생각나고 그래서 굿즈도 구입하고 그랬읍니다 ㅠㅠ
댓글 (4)
- M
MMKIT
24.06.04 · 175.♡.6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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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 MMKIT 작성자
24.06.04 · 27.♡.242.71
저도 안양 살적에 오세근과 사이먼을 마트에서 봤었습니다. 저멀리서 매대위로 머리 2개가 둥둥 떠오는 비현실적인 기억 ㅋㅋㅋ - 3
3년은너무길다
24.06.04 · 14.♡.68.74
저도 이거 너무 좋아해서 굿즈도 하나 샀읍니다 -
땐땐슁창
24.06.04 · 125.♡.192.188
KGC팬이었던 시절 김선형 너무 얄미웠는데,
이야기하는 것보니 대선수는 대선수네요
하승진, 전태풍,,
데뷔때부터 봤는데 농구 부흥을 위해 참 많이 애써주고 있어 고마운 존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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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다 진짜 너무 팬서비스 좋으시던데, 여의도 IFC몰에서 알아본게 저 하나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