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운행이 (59.♡.103.54)

2024년 6월 4일 AM 10:47 · 수정됨(16:43)

조회 3,260 공감 0

댓글 (29)

  • kita

    kita Lv.1

    24.06.04 · 110.♡.45.121

    관계없는 직원분한테 강간범이 근무하냐고 물으셨다는거에요?
  • ACIDBURN

    ACIDBURN Lv.1

    24.06.04 · 223.♡.99.208

    그 지점에 전화해서 그러신 건 좀 너무 가신 거 아닌가 싶네요.
    거기서 일하는 다른 직원들이 대체 무슨 죄가 있을까요..;;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6.04 · 125.♡.218.23

    음.. 뭐 전 물어는 볼 수 있다고 보는데요
  • DeeKay

    DeeKay Lv.1 → 달짝지근

    24.06.04 · 118.♡.15.2

    당사자나 직장 사장이 아닌 이상, 거기 동료직원들은 무슨 죄로 그런 전화에 시달려야하나 싶습니다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 DeeKay

    24.06.04 · 125.♡.218.23

    이걸 시달린다고 생각하면 너무 피해의식이 아닐까요?
    이건 저 사람은 강간범이니 저런 인간과는 관계를 끊는게 당신과 사회에게 이롭다는 완곡한 표현 정도가 아닐까 하는데요?
    저정도면 매우 완곡한 의사 표현이고 서구 사회라면 저 업체 앞에 피켓 들고 가서 강간범 다니는 회사라고 시위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우리 사회가 너무 피해의식에 심취해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DeeKay

    DeeKay Lv.1 → 달짝지근

    24.06.04 · 118.♡.15.14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1995116222_rWjTtGKn_806fff81b38a03ab98876a0dd83489f682dde781.jpeg]

    그건 동료 당사자들이 알아서 할 일이고 부탁하지 않은 조언을 하는게 꼰대라고 들었습니다 저들에게 차라리 피켓시위가 낫지 그 사실들을 알려준다며 전화로 쌍욕하는 사람도 있었을건데 그게 바로 부탁하지 않은 조언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수십통의 저런 전화를 받는 건 저 동료직원의 업무도 아니고 피해의식이 아니라 실제 발생되는 피해입니다 어찌됐든 해고됐다니 이제 그만들 개롭히시면 될듯합니다
  • 무적전설

    무적전설 Lv.1

    24.06.04 · 211.♡.26.81

    직장까지 전화는 좀 선넘은거 같습니다.
  • 이즈의무희 Lv.1

    24.06.04 · 59.♡.173.3

    창원 BMW 있다 김해 볼보 매장 런칭하면서 팀장으로 이직후에도 잘 나가며 외제차 딜러로(영업력)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거 같은데...

    영업직이....뭐....
    다른 일 알아보셔야겠네요.
  • 푸른미르 Lv.1

    24.06.04 · 118.♡.3.204

    다른 건이라면 몰라도 밀양건은 이해가 되네요
  • jayson

    jayson Lv.1

    24.06.04 · 121.♡.251.79

    저도 이건에 대해선 이해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