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샤넬 사진' 보냈더니‥"일요일이나 월요일 어떠세요"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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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4일 AM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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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목사 측은 또 윤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22년 6월 17일, 김 여사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도 공개했습니다.

이 메시지에서 최 목사는 '샤넬'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종이가방 사진을 보내며 "그냥 평범한 만남 인사다", "티타임 기대하고 가는 것"이라며 만남을 요청했고 김 여사는 "이번 주일은 너무 꽉 차 있었다, 일요일이나 월요일은 어떠시냐"고 응답했습니다.

최 목사 측은 실제로 사흘 뒤인 6월 20일 김 여사와 처음 만났고 샤넬 화장품과 향수 등 선물을 전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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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못참지요

댓글 (1)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4.06.04 · 211.♡.63.99

    거지근성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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