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 현 상황에 분노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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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rds (162.♡.186.111)
2024년 4월 3일 PM 06:15 · 수정됨(18:28)
조회 1,009 공감 0
2002년부터 내 20대, 30대, 40대를 지나 50대 시작하는 이시점까지 인생을 함께 한 커뮤니티라서 그렇습니다.
물리적 본가가 부모님 사시는 집이라면 클량은 인터넷의 본가같은 곳이었죠.
그런데서 사이퍼도 아니라 운영a라는 누군지도 모를 직원한테 너 맘에 안든다고 징계먹고 쫓겨났어요.
누군지 모를 깡패새끼가 집에 구둣발로 들어와 이제 너네집 아니니까 나가라고 끌려나온 느낌이라서요.
그래서 분노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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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맨브라더
24.04.03 · 172.♡.2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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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cards
→ 빅맨브라더 작성자
24.04.03 · 162.♡.186.132
맞습니다. 분노의 원인은 배신감이 큽니다. -
Aairzepo
24.04.03 · 172.♡.123.168
퍼온 사이퍼 사과글 읽어봐도
사이퍼도 같은 생각 이던데요?
내집이야 니들집 아니야
그냥 글이고 뭐고 싹다 지우고 나오길 잘한것 같습니다 -
PPicards
→ airzepo 작성자
24.04.03 · 162.♡.186.132
맞습니다.
내집인데 잘 노세요 하면 몰라도
내집인데 이럴래면 다 나가 하는 거면 나가줘야죠뭐. -
Vvaccine
24.04.03 · 172.♡.94.46
”감히 내집에서“
이거였죠.
남의 집은 나와야지 -
PPicards
→ vaccine 작성자
24.04.03 · 162.♡.186.133
그러니까요. 시끄럽다는데 굳이 거기서 놀 필요 없죠. -
BBlueCircle
24.04.03 · 162.♡.186.67
패기있다가, 다모앙생기고 다른 커뮤로 이주하니까. 정신 돌아온척 하는 것 같아요. -
PPicards
→ BlueCircle 작성자
24.04.03 · 162.♡.186.132
1/10 아직 안됐을텐데 벌써 쫄리면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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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코 같은 타 사이트 운영진들이 뭘 하던 우린 관심없는것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