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하이하이볼 (172.♡.95.41)
2024년 6월 4일 PM 01:13 · 수정됨(15:23)
{video: https://youtu.be/Fg_GAC8ppHs }
작년 마라도에서 캣맘, 동물단체들이 길고양이 급식소까지 만들어 고양이 개체수가 폭증,
멸종위기종 뿔쇠오리가 절멸 위기에 몰린 상황을 유투버 새덕후가 고발했습니다.
TNR(중성화 후 방사)가 실제로는 개체수 조절에 효과가 없다는 학계의 연구들도 함께 제시하는 등
고양이 방목 사업과 TNR 사업으로 이득을 얻는 집단에게 뼈아픈 내용들이 포함됐죠. {emo:onion-042.gif:50}
{video: https://youtu.be/garDKauurSE }

이에 동물단체 카라는 반박 영상을 올리며
새덕후 영상이 편중된 정보로 고양이 혐오를 조장한다며 비판했습니다.
뭐, 생태계 교란 문제와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면
고양이 혐오자로 몰리는 건 아주 흔한 일이죠. {emo:onion-065.gif:50}

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890
혐오 몰이의 언어는 되돌아오나봅니다.
노조 탄압, 단체 사유화에 이어 동물학대 논란까지 일어난 카라에게
‘노조 혐오를 조장’한다는 평가가 달리게 되었습니다. {emo:onion-035.gif:5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92509?sid=102
이젠 후원금 부정 운영 의혹까지 나오는데,
이건 뭐 동물단체들에 워낙 흔한 일이라 별 감흥도 없을 정도네요. {emo:onion-083.gif:5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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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06.04 · 223.♡.203.8
예전에 저기서 뭐 또 있지 않았던가요...가지가지하네요 - 군
군고구마
24.06.04 · 220.♡.210.187
저카라라는곳은 나오는뉴스마다 역하더군요 -
박박스엔
24.06.04 · 210.♡.46.70
시민 단체에서 흔히 있는 일이지요... -
다다마스커
24.06.04 · 211.♡.63.99
개 안락사시킨 케어어쩌고 단체가 생각나네요 -
포포말하우트
24.06.04 · 221.♡.215.78
엄밀히 따지면 베스 블루길 같은 외래종이죠. 생태계 파괴하는. -
류류겐
24.06.04 · 211.♡.74.210
애당초 혐오 입에 달고 사는 사람치고 정상적인 사람 못봤습니다. -
TThinkMoon_Official
24.06.04 · 1.♡.185.253
보니까 카라 단체에서 인용 한 게 제대로 내용 보지 않고 인용 했던데요?
댓글들 보니 지들이 주관 한 토론회에서 튀었다고 하는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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