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고 불안한 길'을 걷는 것은 무척 쉽고 간단한가 봅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6월 4일 PM 01:15 · 수정됨(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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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안정으로 이끄는 길'은 참 고단하고 힘겹고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 방향의 '위험하고 불안한 길'을 걷는 것은 무척 쉽고 간단한가 봅니다.
그냥 바가지를 깨부숴버리네요.

우리는 '이 만큼'씩 더 불안하고 위험하게 되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되도록 빨리, 이 험난한 시기를 지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 힘들어요.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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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4.06.04 · 218.♡.215.30
- 당
당무
24.06.04 · 114.♡.198.95
그냥 그놈들한테 이익이 되기 때문에 나라가 힘들든 말든 진행하는 겁니다.
옳고 그르고는 관심 없는 놈들이니까요. -
하하이젠버그
24.06.04 · 124.♡.177.17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는 종자들 천지입니다...ㅠㅠ
우울해서 정치쪽 쳐다보기도 싫네요...ㅜㅜ -
끼끼융끼융
24.06.04 · 222.♡.246.58
북한 이슈가 매번 먹히는 나라의 한계죠. 굥이 저럴거 모르고 뽑은 것도 아니고, 평화무드가 싫다고 국민들이 굥 뽑은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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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이고 제대로 동작하는 무언가를 만드는 길은 매우 적고 좁은데 반해
안되고 망가지는 방법은 매우 많고 쉬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