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 성향들은 심한 면박을 줘야하는게 맞아요.

Lv.1 난쟁이프로도 (49.♡.157.26)

2024년 6월 4일 PM 02:35 · 수정됨(17:21)

조회 1,009 공감 0

제가 친구 녀석들 수 없이 상대해봤지만요.

좋게 말해주고 그 상대편 입장에서 이해주고 그 입장에서 이해시켜주도록 좋은 말 해봐야 안 먹혀요.

밥상머리 교육에 종교적 신념화 되어버려서요.


그들이 변하게 해야겠구나가 아니라..

본인들이 잘 모르거나 잘못 대답하면 쌍욕처먹고 면박 당하고 주변을 통해서 본인이 바보가 되는 듯한 분위기를 형성해야

얘내들이 조용해지거나 침묵을 해요.


얘내들이 수준이 이 모양이라 어떻게 보면 기득권들도 그 수준에 맞는 선동 방법 쓰는거에요.

그 수준에 맞는 방법으로 받아쳐야 알아먹어요.


좋게 말해주고 별 짓 다해도 헛소리에 얕잡아보고 이상한 수작만 부려요.


2찍 보다는 더 나쁜 인간들이요.

같은 지지자면서 정치 문제로 왜 싸우냐고 이러는 인간들 제일 최악이에요.

진짜 같은 지지자인데 그러는 인간들 있어요.

그러면 저쪽 2찍들이 정치 이야기 본인들이 먼저 내뱉고 내가 정치몰입한 인간으로 몰아되죠. ㅋㅋ

(물론 2찍들이 중립적인 척하는 인간도 있지만요.)


커뮤에서도 보면 2찍들 행동 패턴 보고도 선비짓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안되는게 적지 않아요.

댓글 (9)

  • 꼬질이 Lv.1

    24.06.04 · 58.♡.202.245

    좋게 말해주고 그 상대편 입장에서 이해해주고 그 입장에서 이해시켜주도록 좋은 말 해주면 자기는 나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양반들입니다.
  • 난쟁이프로도 Lv.1 → 꼬질이 작성자

    24.06.04 · 49.♡.157.26

    그 다음 레파토리가 자기가 밀리면 왜 정치에 그렇게 몰입하냐 "그 놈이 그 놈이다" 시전하면서 회피합니다.
    제가 2찍들 느낀바로는 그들이 좋아하는 정치인들이 인격 수준과 서로 통하는 그런게 있어요.

    사람이 도덕적 양심적으로 세상을 눈여겨보면 "아! 얘내들은 이런 모순이 있네" 이런 걸 찾거든요.
    2찍들이 거기서 못 빠져나오고 못 나오는 이유 인성 수준이 거의 비례하기 때문인 이유도 있어요.
  • 브릿매력남

    브릿매력남 Lv.1

    24.06.04 · 220.♡.97.159

    꼭 말발이 딸리면 '정치이야기 하지마.' 하는 족속들이죠.
    근데 어떤 근거와 논리로 설득을 해도 절대 바뀌지가 않아요.
  • 난쟁이프로도 Lv.1 → 브릿매력남 작성자

    24.06.04 · 49.♡.157.26

    본인들이 먼저 툭 내뱉거나 근거 없는 쌍욕 비방 시작하고 나서 그러죠.
    민주진영 사람들이 대부분 그렇게 대응하지 않아요.

    왜 그렇게 대응안하면 본인들이 확실히 근거가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쟤들은 늘 카더라나 단면적인 부분 보고 말하거든요.

    그나마 단순한 애들은 그나마 나요.

    그런데 삼성 과거 바이럴 알바들 처럼 말 꼬으고 해답 못 차게 계속 메신저 가지고 말 꼬라지 잡고
    그러는 악질적인 애들 있거든요.
    특히 고학력자나 이런 부류들 중에 악질이 있는데 이런 부류들이 2찍중에 최고 악질이라고 봅니다.
  • S

    sinclairs Lv.1

    24.06.04 · 182.♡.36.14

    상당부분(거의 대부분) 동감합니다.
    많은 경험들에서 그러한 일들을 겪었고, 그 경험들에서 배우지 못하면 똑같이 되풀이 됩니다.
  • 난쟁이프로도 Lv.1 → sinclairs 작성자

    24.06.04 · 49.♡.157.26

    그럴 수 밖에 없는게요.
    2찍들이 대부분 주장하는건 몇 단어에 몰두하거나 언론에서 말하는 단어에 초점으로 "카더라"식으로 주장하는게 다수라서요.
    이게 제대로 파고 근거를 알고 대처를 하면 재내들 할 말이 없어요.

    본인들 밥상머리 교육 때문인지 자기가 틀렸다는걸 인정하면 자존심 상하고 바보가 될 거 같아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요.
    확실히 저쪽 지지하는 사람들이 정치적 부패한 성향 처럼 가만보면 인성이 비례하는 면이 있어요.

    그만큼 경솔하고 남에게 쉽게 대하는 그런 태도가 있으니 저쪽 주장이 먹히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들에게 강하기 때문에 예의나 경우도 없어요.
    그러니깐 본인들에게 맞는 수준으로 받아쳐줘야 알아먹고 근거나 사실 논리 보다 그 분위기에 압도되고 다수의 사람들이 손가락질 해야 그때 인정하는 부류들이에요.

    그것도 성향이죠.
  • O

    Openfire Lv.1

    24.06.04 · 220.♡.216.209

    친구랑 싸우기 싫어서 그런걸수도 있죠.너무 극단적이시네요
  • 난쟁이프로도 Lv.1 → Openfire 작성자

    24.06.04 · 49.♡.157.26

    극단적인 제가 아니라 개내들입니다.
    그리고 먼저 시작한 것도 꼭 그쪽 정치성향이지 제가 아닙니다.

    먼저 꺼내길레 본인 입장에서 왜 이런 부분에서 반감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주고 이런 부분에서 이러하기 때문에 이런거다.
    좋게 좋게 말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30~40분동안 설득도 해봤고
    늘 먼저 이야기 꺼내는건 저쪽이지 제가 먼저 시작하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내가 토론식으로 하나하나 집어줘도 카톡 단톡방에 달랑 카더라 몇줄 올리고 죄 없는 사람 감옥 보내야한다고 보내는게
    그들이 내게 보여준 결과였습니다.

    제가 과연 극단적인걸까요?

    그리고 그 이후 왠만하면 정치 이야기 안할려고 하는데 하도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사석이나 단톡방에 대놓고 올려대니 한 번 제대로 뭐라고 했더니 그 다음부터 덜하거나 안올리더군요.

    그럼 이게 효과가 없는걸까요?
    그리고 또는 제가 극단적인걸까요?

    진짜 극단적인 사람들이 이야기 하면 제 말이 어떤 말인지 이해가 되실 것 입니다.

    제가 좋게 이야기 해주고 그러니깐 시도 때도 없이 카톡보내서 링크 달랑걸고 "내 말이 맞지" 이러기나 하고
    나에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내가 근거를 되었으면 본인도 반론을 하고 "나는 이런 입장이다" 서로 무언가 대화가 되야죠.
    안돼요.

    제가 이런 사람들이요
    10 중에 이것도 작게 잡는건데 8명 이상 그랬어요.

    진짜 중도면 애초에 저런 짓들 하지 않고 저는 진성 2찍 기준으로 말한 것 입니다.

    쟤내가 먼저 시작했는데 내가 잘못이라고 하네요.
    늘 먼저 시작하는 쪽 저쪽인데 제가 잘못이랍니다.

    제 친형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요 저한테 마지막으로 한 말이요. "세상이 원래 그래" "별 유난 떠냐" 이게 저한테 그 뒤로 한 말입니다.
    은근히 이 나라에 저쪽에 관대한 프레임이 있어요. 그걸 두둔하는 사람들 보면 밥맛이긴해요.
  • 민초맛치약

    민초맛치약 Lv.1

    24.06.04 · 119.♡.31.18

    저랑 같은 생각이시군요. 2찍이들은 일단 지들보다 목소리 크고 강하면 깨갱 쫄지만, 조금이라도 만만해 보이면 사람을 우습게 아는 저급한 수준들입니다.

    거기에다 2찍이들이사 교화나 계도가 어려운 물건들이지만, 2찍이들 주변에 있는 저관여층들이 2찍이들의 거짓말 헛소리에 넘어가 2찍화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방역 조치를 반드시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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