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야, 윤 대통령 '동해석유' ,"지지율 만회쇼"‥"천공 그림자"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4일 PM 02:41 · 수정됨(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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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가 발표한 탐사 자원량은 140억 배럴이 들어갈 수 있는 그릇의 크기"라며 "실제 무엇이, 얼마나 담겨 있는지는 나중에 확인해봐야 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장밋빛 발표만 성급히 한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고, 중대한 발표에 '천공'의 그림자가 보인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나온다"면서, 윤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역술인 천공이 최근 "우리도 산유국이 된다"고 주장한 일을 지목했습니다.
안태준 원내부대표는 "대통령이 브리핑을 통해 국민적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급락한 지지율을 만회하고자 하는 정치쇼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도 당 의원총회에서 "특검과 탄핵이 두려워 국민의 눈을 돌리기 위한 꼼수가 아닌지 의심스럽다"면서, "주가 조작의 의도라도 있다면 정말 큰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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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민이형 팩트폭행요
댓글 (1)
- 아
아브람
24.06.04 · 211.♡.20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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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불안정한 환경이고 성공률도 낮습니다.
제7광구는 대륙붕이라 수심 200m이후 드릴링합니다.
밥그릇 엎어놓은 형상이라 포항보다 시추가 쉽고 가능성도 높습니다.
포항 신경쓰지말고 제7광구 협약 1년남았으니 이거 잘 해결하는게 더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