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4일 PM 03:10 · 수정됨(15:47)

다음 달부터 국내 외환시장 운영시간이 새벽 2시로 연장되는 가운데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외환시장 구조 개선을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세세한 규제와 관행까지 글로벌 기준에 맞게 정비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오늘 서울 중구 국제금융센터에서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이 참여하는 '외환건전성협의회'를 열고 개장시간 연장 준비 상황을 점검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국내외 주요 금융기관들이 7월부터 야간시간대 외환 데스크를 연장 운영하기 위해 인력 충원, 전산회계 시스템 마련 등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외환당국은 7월 개장 시간 정식 연장 전 마지막으로 이달 중 진행되는 4차례의 추가 시범 거래에 최대한 많은 국내외 시장 참가자들이 참여하도록 독려할 계획입니다.
기재부는 오늘 회의에서 거래 수요, 결제 인프라, 해외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의 보고 의무, 은행 간 시장 거래 환경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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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만히 있지 그런다고 글로벌에 넣어줄거같지도 않은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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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4.06.04 · 222.♡.12.217
제2의 아이엠메프가 다가오나 봅니다. -
삼삼진에바
24.06.04 · 223.♡.163.251
주가조작이나 막아야 글로벌 껴주지 원... -
SSuperVillain
24.06.04 · 172.♡.95.31
글로벌 떠들기 시작하면
나라를 글로벌 호구로 만들겠다는 신호죠 -
Mmasquerade
24.06.04 · 121.♡.168.68
저거....계속 나오던 얘기라....안할 수 없는 거 아닌가요?
MSCi 선진국 시장 가입 까일때 나오던 얘기 중 단골 거리 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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