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염이 이렇게 아팠나요?
커
커피 (211.♡.112.247)
2024년 6월 4일 PM 03:12 · 수정됨(16:28)
조회 733 공감 0
저랑첫째가 편도염 걸려서 요양중인데
와 장난아니네요
열도 38.x 오한이 엄청 심해요
둘째 간신히 등원하고 병원갔다왔는데
곧 하원하러 가야하네요.
아버지는 강하다는데 왜 전 가다 쓰러질 것 같죠 ㅠㅠ
데꾸와서는 어찌 케어를 해야할지 ㅠ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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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4.06.04 · 118.♡.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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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
→ 너구리남편 작성자
24.06.04 · 211.♡.112.247
첫째는 어제 심했ㄴ데 오늘은 괜찮고 밥도 잘먹네요.
전 한끼도 못먹고 포카리만 ㅠㅠ -
DDevChoi84
24.06.04 · 211.♡.96.205
세균성 편도선염이 지독합니다.
저도 지난주에 급성편도선염으로 고생했는데 저도 38.9도 열에 몸살에 목통증에 두통으로 진짜 하루를 죽어지냈네요.
수액맞고 약먹고 탄툼 가글 하고 겨우 살아났습니다. -
Kkita
24.06.04 · 110.♡.45.121
걸리면 앓아 눕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
PPINECASTLE
24.06.04 · 39.♡.79.180
제가 코로나 오기 전까지 겨울에도 마스크를 거의 안꼈는데, (일 때문에도 원인이 더해지고 해서) 매 겨울마다 온갖 종류의 목 증상은 다 앓았습니다. 인후염이나 편도선염도 심하게 오면 몸살 심합니다. 식사는 커녕 물 먹기도 불편해서 에너지가 떨어지고, 대인관계는 커녕 우울증도 심하게 옵니다. -
젖젖소
24.06.04 · 112.♡.65.130
이게 한번에 완치되는 것이 아니라서 결국에는 적출해야 할겁니다 ㅠ.ㅠ -
파파키케팔로
24.06.04 · 218.♡.166.9
둘째 케어하다간 둘째도 옮지 않을까요? 격리되심이...
그냥 첫째랑 호텔 가세요. -
JJedi
24.06.04 · 211.♡.203.116
편도 비대증도 고려해 보세요.
전 잘라냈더니 새로운 세상입니다. -
YYBFam
24.06.04 · 115.♡.175.54
편도염으로 담배를 끊었습니다... 힘내십시요! - 가
가을무렵
24.06.04 · 117.♡.24.13
저도 매년 편도선염을 앓을 때마다 병원에 입원을 하다가 결국 편도선 제거 수술을 받고 그나마 살아 있습니다.
편도선염이 아예 안 걸리는 건 아니지만 수술 전에 아픈 게 100이었다면 수술 후에는 10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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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감기몸살 처럼 오한에 열에 장난 아니죠.
아이는 더 하겠죠 ㅠㅠ 쾌차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