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지오(Act-Geo)사 저도 한 번 찾아봤습니다.
Drum

Lv.1 Drum (1.♡.144.122)

2024년 6월 4일 PM 03:26 · 수정됨(18:31)

조회 1,381 공감 0

우선 사이트는 터져서 안들어가지는만큼 구글링을 해 봅니다.

어라 여기 대표를 찾았습니다. 비토르 아브레우(Vitor Abreu) 라고 하네요.


링크드인 자료가 찾아집니다.

​https://www.linkedin.com/in/vitor-abreu-33182214


소개 내용을 GPT에게 번역 시켜 봅니다.

비토르 아브레우는 석유 탐사, 개발, 생산 및 연구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6대륙 22개국과 31개의 퇴적 분지에서 평가, 위험 분석 및/또는 시추를 수행한 입증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전문 분야는 심해 저류층의 탐사, 개발 및 생산 프로젝트, 석유 시스템 요소와 주요 유망지를 정의하기 위한 지역 연구, 다양한 지질구조 환경에서의 분지의 지구구조-층서적 진화, 시추 가능성 있는 상태로 기회를 성숙시키기, 유망지 평가 등의 위험 분석을 포함합니다. 개발 및 생산 분야에서 그의 경험은 다양한 퇴적 환경에서의 여러 현장 연구를 포함하며, 고해상도 층서적 해석을 공학 데이터와 통합하여 효과적인 현장 개발 계획을 위한 저류층 연결성 및 주요 차단벽과 장애물을 정의합니다. 연구 분야에서 비토르는 심해 시스템 저류층 특성화의 세계적인 리더 중 한 명으로 간주되며, 개발 및 생산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심해 모델을 제안하였습니다.

비토르는 1999년부터 라이스 대학에서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며, 피터 베일의 은퇴 이후 층서학 과정의 책임을 맡았습니다. 그는 2002년 AAPG 연례 회의에서 최고의 포스터 발표로 줄스 브라운스타인 기념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AAPG의 첫 국제 석학 강사로 임명되었습니다. 현재 SEPM의 차기 회장이며, AAPG와 SEPM의 연례 회의에서 기술 세션을 조직하고 주최하고 있습니다. 2000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그의 “대학원생을 위한 층서학” 단기 과정을 수강했습니다. 이 과정은 연례 회의, 국제 회의, 대학 및 전 세계 회사에서 가르쳐졌습니다. 비토르는 SEPM의 "규산질 시스템의 층서학"의 수석 편집자이며, 이 책은 2010년 출간 이후 3000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소속이 다르게 표기되어있네요.
Co-Founder & CTO at FLUXUS OGE


https://fluxus-oge.com/vitor-abreu/

Fluxus라는 회사인데… 일단 접속은 됩니다.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 본사를 둔 회사인데…

구글 로드뷰로 해당 주소지에 빌딩은 보이는데 저기에 사무실을 두고있는지는 알기 어렵네요.


일단 미국 라이스대 재직 여부는 맞나 싶은게 라이스 대 홈페이지에 검색 됩니다.

​​https://earthscience.rice.edu/directory/

https://earthscience.rice.edu/alumnus/vitor-abreu/


근데 왜 Fluxus가 아닌 Act-Geo라는 이름으로 진행 할 까요?

Act-Geo라는 회사는 실체가 불분명한 상태이고, 본인은 텍사스 휴스턴에 살면서 라이스 대 겸임 교수로 있는데…

정작 소속 회사는 브라질의 석유회사??? 흠;;;

댓글 (9)

  • 팟타이

    팟타이 Lv.1

    24.06.04 · 114.♡.60.152

    히잌?...브라질 이라면? 검찰이 나라 해쳐먹고 쫄딱망해버린 굥석열의 롤모델인 그 나라 아닌가요?
  • 알파타라

    알파타라 Lv.1

    24.06.04 · 211.♡.65.84

    탐사 해리포터에 추적한 내용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555410260_SV1Mlaqg_49cf705895c2360100bb27376a55fe6635bdbbd4.jpg]
  • DevChoi84

    DevChoi84 Lv.1 → 알파타라

    24.06.04 · 211.♡.96.205

    윤석열 배꼽마냥 구린내가 진동을 하네요.
  • Drum

    Drum Lv.1 → 알파타라 작성자

    24.06.04 · 1.♡.144.122

    일단 제가 찾은 내용에서는 CEO가 또 따로 있더군요.
    얘는 CTO...
  • D다

    D다 Lv.1 → 알파타라

    24.06.04 · 210.♡.198.17

    뉴스포터...생각난김에 구독해볼까 했는데...구독료가 꽤 드는군요;;;;
    (고작 월2만원도 안 되는 돈에 멈칫하는 내 모습...ㅜ.ㅜ)
  • Drum

    Drum Lv.1 작성자

    24.06.04 · 1.♡.144.122

    첨언입니다.

    일단 미 라이스대 층서학 겸임 교수는 맞아 보이고...
    이 층서학이라는게 석유가 있을만 한 조건에 해당하는 위치를 특정하는게 가능하다 하는데요.

    물론 이론적으로고 실제로는 전문 탐사장비 갖춰서 실측 해 봐야 하겠죠...

    혹시 해당 교수는 그냥 의뢰 받고 '지층과 지형자료에 따르면 어디어디쯤 석유가 있을 수 있는 조건은 충족한다 가능성은 20%다'
    뭐 이렇게 얘기한 걸 석유 있다! 이렇게 설레발 떠는건 아니겠죠?
  • 서울꼬북

    서울꼬북 Lv.1 → Drum

    24.06.04 · 1.♡.181.252

    맞습니다. 이런 구조의 지형에서 석유가 존재할(남아있을) 가능성을 언급한 겁니다. 미국 라이스대학은 석유관련 지질학 부분에서 글로벌 탑에 속합니다.
  • Typhoon7

    Typhoon7 Lv.1

    24.06.04 · 118.♡.65.123

    일단 검색하고 찾아보면서 크로스 체크하는 절차는 필수일듯 합니다.
    약간의 헛점이라도 있으면 의혹제기 전체를 가짜뉴스 배포라고 매도할 놈들이라...;
  • Drum

    Drum Lv.1 → Typhoon7 작성자

    24.06.04 · 1.♡.144.122

    그래서 어떤 가설도 포함하지 않고 그저 검색해보고 찾아낸 팩트만 나열했습니다.

    적어도 본문에 가짜뉴스라고 할 내용은 없을테니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