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과에 대한 '무책임하고도 부적절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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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까르고 (172.♡.33.142)
2024년 4월 3일 PM 06:29 · 수정됨(18:38)
조회 1,211 공감 0
자, 이 글에는 C모 커뮤니티 운영자에 대한 근거 없는 억측과 (아마도) 다량의 허위사실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징계받을 걱정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C모 커뮤니티에는 운영알림판이라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매주별로 글이 몇 개 올라왔는지, 댓글 수는 어떤지 징계는 얼마나 때렸는지 공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와 지지난주 수치를 비교해보면 이미지와 같습니다.

눕글과 빈글 등으로 인해 게시물 수는 대폭 늘었지만 댓글 수는 격감했습니다.
이 댓글 수는 삼일절이 있던 9주차 댓글 정도 숫자에 불과합니다.
여기서 드러나지 않는 게시물의 질 문제도 있죠.
사용자를 끌어들일 양질의 새소게, 사용기, 팁과 강좌 게시물의 수는 과연 어땠을까요?
이건 제가 확인할 수 없는 것이라서 "부적절한 추측"을 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러합니다.
하지만 아직 10분의 1만 남기에는 턱없이 많은 게시물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곳에 계신 많은 회원님들도 분발하시기를 희망합니다.
이상, 전 클리앙 [공악광고협의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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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4.03 · 172.♡.3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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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 kita 작성자
24.04.03 · 172.♡.211.232
예쁜 첫사랑이라면 모를까, 떠나온 커뮤니티에 관심을 두기에 우리 삶은 너무 소중하니까요. -
장장군멍군
24.04.03 · 172.♡.122.148
황금 오리 배를 갈랐으니 한동안은 그거 먹으며 연명하겠죠
그동안 누워서 배 뚜드리며 벌어 놓은 돈도 있을테고
저는 떠나온 지금 이제 아무런 애정도 동정심?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
에에스까르고
→ 장군멍군 작성자
24.04.03 · 172.♡.215.18
동감입니다.
남을까 말까 했을 때야 아직 애정이 있는 거지, 짐빼서 옮긴 마당에 아무런 미련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저대로 재밌게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