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운영자 곤조 대단하네요.
주
주색말고잡기 (162.♡.90.144)
2024년 4월 3일 PM 06:40 · 수정됨(19:01)
조회 1,237 공감 0
끝까지 자기의 문제는 좀 강한 어투로 말한 것 밖에 없다는..
뭐가 잘못되었고 뭘 사과해야하는지 전혀 감을 못 잡고 있네요.
아니면 알면서도 지기 싫어서 저러는 것일지도.
옆동 관뚜껑에 못 확실히 박은 것 같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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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perb
24.04.03 · 172.♡.211.112
굥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알면서도 안하는게 참 짜증나요. -
브브래드베리
24.04.03 · 172.♡.63.52
운영자가 너무 착해서 이 사태가 일어났다는 글도 있네요ㅜㅜ -
찰찰리브라운
24.04.03 · 162.♡.118.230
트래픽 빠지는게 느껴지는건가요? 쾌적하긴 클리앙이 쾌적한데 ㅜㅜ 운영자가 운영을 잘 못하니 가기가 꺼려집니다 -
장장군멍군
24.04.03 · 172.♡.63.187
운영자 명의로 돼 있지만 문제의 그 운영A가 쓴 게 아닐까 하는 심증이 들어요
하긴 아무나 써 놓고 저래 올려 놓아도 우린 누가 쓴 건지 모르니...
(그만큼 신뢰가 땅에 떨어졌다는 의미로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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