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사과문도 4과문도 아니네요.
육
육일사 (172.♡.214.30)
2024년 4월 3일 PM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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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약하면.
' 아, 나 저번에 빡쳐서 좀 심하게 말했는데, 나 돈미새라고 하는거땜에 *라 힘들었다. 그래서 말실수좀 했다. 이해해'
수준으로 읽히네요.
싸이퍼 제대로 돌았네요.
나갈 사람 다 나갔으니 남은사람 보라고 쓴 공지인데...
문제는, 남은 사람들도 상당수가 양다리이거나 총선전까지 막아내려는 의무감과 애정을 가진 사람들이란 거죠.
그런 사람들한테 저런 글은 허허허....
총선 끝나면 저도 싹 정리하고 이주 완료해야겠어요.
아예 클리앙은 인생에서 지우고 싶습니다.
빌어먹을. 싸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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