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을 어디서 대필해 왔는지
봄
봄바람이 (172.♡.178.66)
2024년 4월 3일 PM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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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100% 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그래도 진심이란게 묻어는 있을 줄 알았는데 같지도 않은 단어의 나열일 뿐이네요.
결국, 바이럴이 맞고 그걸로 수익은 냈지만 안알랴줌. 난 감정적으로 운영하지만 내 사이트에서 니 감정은 불필요.
그 와중에 일베스런 분탕러들도 이때다 하고 다 기어나와 운영자 쉴드치는 척하면서 매달려 있는걸 보니,
나오길 잘했고, 남은 정도 싹 걷어내 가져간 느낌입니다.
좋은 기억이 더 많은 곳이라 미련이 많이 남았나 봅니다.
슬프네요
슬퍼서 다모앙에 더자주 더오래 있을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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