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 사과문이 올라왔다는데 타격이 좀 있나보죠?
남산깎는노인

Lv.1 남산깎는노인 (162.♡.186.85)

2024년 4월 3일 PM 06:49 · 수정됨(19:16)

조회 1,533 공감 0

클리앙에 사과문이 올라왔다고 하네요.

매출타격으로 금융치료가 되신건지...???

'지금이라도 사과문이 올라와서 다행'이란 느낌보다는

'또 속으면 그 사람도 공범이다' 란 말부터 생각나네요.

댓글 (9)

  • 좋아요22

    좋아요22 Lv.1

    24.04.03 · 172.♡.211.82

    아까 모공과 여기 자유게시판 글 등록갯수 통계 올려주신분이 계셨는데
    여기랑 거기랑 거의 비슷했습니다.
    이번에 클리앙에서 진짜 사람 많이 빠졌습니다.
  • endlessR

    endlessR Lv.1 → 좋아요22

    24.04.03 · 172.♡.233.29

    찐멤버 분들이 많이 이동하신듯
  • 좋아요22

    좋아요22 Lv.1 → 5호라

    24.04.03 · 162.♡.187.61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수오재

    수오재 Lv.1

    24.04.03 · 162.♡.186.243

    회원들을 그냥 돈줄로 봤을텐데 돈이 줄줄 새는 걸 보니 어쩔 수 없이 올린 것 같아요. 여기서 펌글로 봤는데 잘못했다 징계풀겠다는 건 일언반구도 없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그랬어 한번 봐줘 징징징 수준입니다.
  • kita

    kita Lv.1

    24.04.03 · 162.♡.187.62

    집토끼 달래기 같아요.
    그 와중에도 180일 계속 날리고 있었거든요.
  • 쩝쩝_휴식중

    쩝쩝_휴식중 Lv.1

    24.04.03 · 172.♡.118.114

    이전에도 기회가 있었고 그때같이만 했어도 이런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을겁니다.

    하지만 이번에 그렇게나 많은 재고요청과 관련 언급이 계속 나오는 상황에도
    최종적으로 운영자가 관뚜껑에 못박고 실링까지 해버린지라
    더 이상 기대를 하지 않고 과감히 이탈을 했을거라고 봅니다.

    거기에 분노에 찬 회원들의 글 삭제로 인해 실질적인 검색노출의 감소와
    회원수가 자산인 법인의 가치의 감소,
    이로 인해 벌어지는 광고수익의 감소 등으로 인해
    아마도 많은 고민을 했겠지만...

    기존 공지들을 죄다 삭제하고 최근 공지만 남긴것도 그렇고....
    이미 늦었다고 봅니다.
    (다시 보니 공지에서만 내리고 글은 4과문 하단에 그대로 링크가 걸려있군요)

    그러나....
    1/10만 남겨도 된다는 식의 발언은 모든것을 포기하게 했죠.

    다만, 아직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눈팅하면서 디비 롤백하는걸 모니터링 하는 회원들도 많은지라 쉽지는 않을겁니다.
    롤백을 하면 삭제를 한 회원들의 삭제요청에 응해야 할 것이고
    (글 작성 회원에게 저작권이 있기에 삭제요구하면 삭제하거나 블라인드 쳐야죠)
    조만간 탈퇴 러시가 예감됩니다.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아, 하나 얘기하자면 탈퇴 동의 문구중에 이런 글이 있던데
    "탈퇴 후에는 회원정보가 삭제되어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게시글을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해 드릴 수 없습니다."
    디비나 관련 사이트 관리해부신 분들은 다 웃더군요....
    구라를 쳐도 정도껏 치라고... 가능한걸 저런식으로 돌려 말한다고 하던데...이유는
    제대로 운영하는 회사들의 회원활동 로그 기록은 로그인부터 로그아웃까지 거의 모든 기록을 다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클릭은 물론이고 어떤 글을 언제 읽고 언제 무엇을 써서 SQL기록을 했는지까지...죄다요...
    이유는 분쟁 발생시 써먹어야 하거든요....

    방금 법으로 밥벌이하는 친구 변호사애들하고 다시한번 같이 검토하고
    저 문구에 대해서 딴지걸면 결국 저 조항은 무력화될 수 있다는 걸 확인하고 탈퇴를 가뿐하게 했습니다.
  • 자손김

    자손김 Lv.1

    24.04.03 · 172.♡.218.138

    10년이면 강산도 변합니다. 거기도 20년 지났으니... 변했구나 해야죠. 그냥 잊으면 됨.
    어차피 컨텐츠는 관리자가 아닌 회원이 만든거잖아요.
  • 2

    2024년4월10일 Lv.1

    24.04.03 · 172.♡.211.112

    헤어진 남친한테서 뜬금없이 온 카톡 같은 느낌?

    질척거리는거 싫어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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