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잡기 포기하고 버스탑니다..
봄
봄이아빠 (118.♡.11.162)
2024년 6월 4일 PM 11:29 · 수정됨(06. 05. 05:46)
조회 1,107 공감 0
야근하고 택시타고 갈라고 했드만.. 회사 비용으로요…
40분동안 우버, 카카오택시 켜놓고 트라이 하다가.. 제돈주고 버스 타고 갑니다..
우아.. 이시간엔 원래 10여분이면 잡히던데.. 40분동안 트라이하다 걍 버스탔네요.. 을지로에서 남가좌동 가는건데 말이죠.. ㄷㄷㄷ
걍 처음부터 버스 탔으면 집에 도착하는 시간인데..ㅠㅠ... 아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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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ingury
24.06.04 · 58.♡.9.224
을지로에서 택시잡기 힘들어요 ㅠ -
RRanomA
→ ddingury
24.06.04 · 125.♡.92.52
동감입니다. 예전에 그 동네 신한은행(조흥은행의 100년 기념) 100년관에서 프로젝트할 때 택시 타려면 새벽 3시까지 일해야 했습니다. ㅠㅠ -
봄봄이아빠
→ ddingury 작성자
24.06.04 · 118.♡.11.162
목발집고 다녀서 어디 멀리가서 잡기도 힘드네요..ㅠ -
농농약벌컥벌컥
24.06.05 · 136.♡.34.118
을지로에선 분당가는건 잘잡혔던 기억이있네요 ;;; -
퍼퍼스
24.06.05 · 211.♡.162.76
예전에 택시앱이 없던 시절 야근하고 택시타려고 1시간 가까이 택시 잡다가 안잡히길래 보니 금욜이더라고요.
게다가 잡힌 택시도 타지역 간다고 승차거부 당하고... (구디단->부천)
결국 여의도가는건 승차거부 안되니 그렇게 타고 여의도에서 새벽 2시가 막차인 버스타고 집에 갔었던게 생각나네요.. -
Ggksrjfdma
24.06.05 · 58.♡.220.53
돈 되는 장거리만 원해서 가까운 거리는 택시 기사들이 안 잡았을거 같네요
카카오에 출발 도착지가 나오니까요
예전 길거리에서 손들고 잡던 때가 낭만적이 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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