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이 침해 당해도 할 수 있는게 없나 보네요
페
페른베 (118.♡.11.132)
2024년 6월 4일 PM 11:42 · 수정됨(06. 05. 08:13)
조회 1,025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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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크
24.06.04 · 175.♡.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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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이노
→ 마크
24.06.05 · 58.♡.175.74
모인반 수업은 누가 진행하나요..ㅜㅜ -
TTwoSonPlace
→ 이이노
24.06.05 · 211.♡.34.204
할것만 하고 방치하는거죠.. 사실 지금이랑 별반 다를거 없을거 같긴한데.. .
요새 정말 영혼 없는 선생님들 보면서.. 사회가 그렇게 만든거란 생각이 듭니다..
진짜 그렇게 모은 반은 영혼없이 수업하면서 지들끼리 문제생기면 지들끼리 부모끼리 해결하라고 해야죠 - 안
안됩니다
24.06.04 · 27.♡.242.102
아이들의 인권이 우선인건 뭐 지켜줘도 되는게 맞는데, 교육권에 너무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애들 한시간 교육 안받으면 하늘이 무너지는지 알아요. -
유유성매직
24.06.04 · 211.♡.65.171
학교마다 경찰관 배치해서 난동 피우면 바로 수감시켜야 합니다. - L
lioncats
24.06.04 · 211.♡.28.88
소수의 부모였다면 요즘은 저런사람이 대다수이고 뭐만하면 민원넣으니까요 -
HHerpa
24.06.05 · 123.♡.153.63
문제 부모 밑에 문제 학생이 있는 법이지요. 애가 문제가 아니라 부모(어른)가 문제입니다. - 각
각자도생의시대
24.06.05 · 115.♡.131.201
학교도 이미 무너졌죠. 모두가 문제라 해결책이 안보이네요. -
국국수나냉면
24.06.05 · 112.♡.224.214
교사들도 더 책임지고 싶지 않고 부모도 국가주의 교육의 한계도 알고. 아이들도 영향력 판별은 하니 무주공산의 스페이스인듯 합니다. 교육의 3주체가 마치 합의한듯 흘러가네요. - 푸
푸른미르
24.06.05 · 14.♡.186.98
학교는 교장이 책임을 지고 운영을 해야 하는데 교장이나 교감이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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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차원에서 훈육 가능케하는 동의서 만들어서 학부모들한테 보내고, 동의한 학생들은 일반반에 편성하고 동의 안 한 학생들은 그 학생들끼리 모여서 수업받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들 인권보다 노동자의 인권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