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의뢰 여조에서도 동작을에서 근소하게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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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일 PM 07:11 · 수정됨(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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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가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2일 수도권 주요 5개 지역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서울 용산(강태웅 더불어민주당 후보 45.2%·권영세 국민의힘 후보 47.3%), 동작을(류삼영 48.5%·나경원 47.5%), 경기 분당갑(이광재 50.7%·안철수 43%)은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인천 계양을(원희룡 41.5%·이재명 53.5%)과 경기 화성을(공영운 44.5%·한정민 20.7%·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28%)은 민주당이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가상번호를 이용한 ARS 여론조사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8.5%로 각 지역구별로 500여명이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06406?sid=165

댓글 (1)

  • 시아

    시아 Lv.1

    24.04.03 · 172.♡.63.187

    근데 50.7% 대 40%가 초접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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