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단편 소설 -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C
champ3 (223.♡.72.79)
2024년 6월 5일 AM 11:07 · 수정됨(06. 11. 13:58)
조회 569 공감 0
김기태의 단편입니다.
얼마전 이동진의 추천도서에서 보고 찾아 읽어보고 너무 좋아 추천드리는 소설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작가의 필력이 너무 대단하고 현 시대상과 맞물려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르크스와 앵겔스에서 시작해서 가난한 두 연인으로 끝나는 단편을 읽고 나면 약간의 서글픔과 따스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일독을 권합니다.
댓글 (9)
- T
tintin
24.06.05 · 59.♡.153.170
저도 이 책 재미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ㅎ -
Cchamp3
→ tintin 작성자
24.06.05 · 223.♡.72.79
읽은지 며칠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여운이 남는 소설이었습니다. - A
ader1
24.06.05 · 218.♡.157.53
추천 고맙습니다. 읽어봐야겠네요 - H
Hallo
24.06.05 · 203.♡.149.209
재미있었습니다.
이 작품 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있네요. 다 읽어봐야 겠어요. -
알알로에비어
24.06.05 · 112.♡.217.143
오..궁금해지네요. 아직 도서관에 없구만요... 신청했다가 읽어봐야겠어요 ^^ -
Cchamp3
→ 알로에비어 작성자
24.06.05 · 118.♡.176.225
링크에 단편집 있습니다. -
알알로에비어
→ champ3
24.06.11 · 112.♡.217.143
이미 책을 빌렸지만 얼른 달려가 링크의 글도 읽어버렸네요. 디기 텁텁해질 수 있는 현실을 거친 시멘트속에 피어있는 민들레처럼 느껴지는 글이네요. 덕분에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 D
dumbx3
24.06.05 · 211.♡.142.42
소설집이 나왔군요 얼마전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에서 ‘보편 교양’이라는 단편을 보고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
디디와이디주주
24.06.06 · 112.♡.49.74
단숨에 읽히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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