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락 (61.♡.115.108)
2024년 6월 5일 AM 11:19 · 수정됨(14:00)
저도 아프면 즐겨찾는 한의원/정형외과지만 아파서 사흘정도 가보면 으으음….
이게 병원인지 뭔지 모를때가 많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통증 치료하는 것은 좋은데 뭔가……..
이게 맞나 싶어요. 두번째 가면 의사얼굴 한의사 얼굴도 안보고 바로 그 물리치료먼저 시작하고….
그걸 매일 취미처럼 받는 사람들이 넘치고…..
만성통증을 매일매일 받는 치료로 하면 으음………
정답은 모르겠는데 그건 아니다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외에도 여러 병원들에서 건강보험료 빼먹을만한 건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들이 보여서 그게 맞나 싶어요.
하다못해 추나요법이 급여가 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되는것도 실제 해야만하는 상황이라가 아니라 급여 지원이 되니까 권유하는 경우도 많고...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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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24.06.05 · 112.♡.9.95
한의원 열어준게 크죠.. - 호
호락
→ Ellie380 작성자
24.06.05 · 61.♡.115.108
다시 닫아야하는데 가능할리가 없죠. -
Kkita
24.06.05 · 110.♡.45.121
거의 동네 노인들 사랑방이죠. -
Nninja7
→ kita
24.06.05 · 211.♡.163.13
우리들 부모님 세대들이고... 매일 몸이 쑤신다고 하시더군요. 피부를 좀더 깨끗하게 만드는것이 그들의 웰빙이면, 노인들의 웰빙은 그런 마사지나 침, 뜸 일 수 있습니다. -
Nninja7
24.06.05 · 211.♡.163.13
공공영역의 병원이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민간병원에서 공공의 영역의 일부를 담당하게 하여 발전한 의료 시스템이라... 쉽지는 않지만 개선을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공공병원을 진짜 많이 늘려야 합니다. 보건소를 크게 확대하거나요. 하지만...공공병원을 줄이는 사람들에게 투표하면 이렇게 되는거죠뭐.
목디스크 때문에 한 달 이상 정형외과에 다니고 있는데... 도수치료나 주사는 확실하게 완화되는 느낌이 있지만, 침대 쿵쾅거리는거나 뜨끈한거로 찜질하는건 집에서 해도 되는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물론 자기 부담은 엄청 작은 부분이지만, 병원에서 많이 가져가더라고요. 도수치료나 주사는 아무래도 전문성이 필요해 보입니다. -
BBcoder™
24.06.05 · 210.♡.172.133
딩동! 입니다.
더 큰 문제는 정작 재활이 중요한 환자가 밀려나는것이죠. - K
Kalhein
24.06.05 · 119.♡.245.163
한의원 열어준건 큰 실책이라고 봅니다. - 호
호락
→ Kalhein 작성자
24.06.05 · 61.♡.115.108
한약도 된다는군요 이제 ㄷㄷ -
농농약벌컥벌컥
24.06.05 · 39.♡.53.218
난임에 한의원열어준것도 크죠 - C
comfortablyNumb
24.06.05 · 211.♡.23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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