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로 와퍼를 영접해봤더니
엘
엘사 (59.♡.29.4)
2024년 6월 5일 PM 01:03 · 수정됨(13:23)
조회 895 공감 0
불고기와퍼 정가는 7100원이었으나
쿠폰받아 5500원에 먹었구요.
더불어 아이스아메리카노 곁들여 목축이면서 먹어봤는데
햄버거 보기를 돌같이 하면서 살다가 모처럼 먹은건데
소스가 엄청 달게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감자튀김은 빼고 두가지 구성으로만 먹었지만
담번에 햄버거를 먹을일은 네버에버 없을거 같다고 장담은 못하구요.
한 6개월후쯤 먹어보려구요. ^^
댓글 (3)
- 날
날아라고양이
24.06.05 · 218.♡.207.181
-
박박스엔
24.06.05 · 210.♡.46.70
불고기 와퍼는 원래 답니다 ㅋ 불고기가 달잖아요.
와퍼는 돌고 돌아 순정이더라고요. -
블블링블링종현
24.06.05 · 14.♡.205.140
그래서 저는 소스류를 싹 다 빼고 먹습니다
빅맥 - 빅맥 소스 제외
와퍼 - 케첩 마요 제외, 토마토나 양상추 추가 (1종류 추가는 무료입니다)
요런식으로요
불고기 와퍼를 시켜도 저는 불고기 소스랑 마요 뺐을 겁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불고기소스가 달아요.
와퍼는 일반, 치즈와퍼, 콰트르치즈와퍼 이 3종이 제일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