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클리앙 이야기
카르카손

Lv.1 카르카손 (172.♡.122.203)

2024년 4월 3일 PM 07:30 · 수정됨(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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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 되는 흔적들을 모두 지우고 조용히 클리앙을 떠났습니다.

남아있는 다른 회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서요. 

이제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하고 끝내려고 합니다.

클리앙 운영자는 선명님과 이후 항의했던 회원들을 징계했고 그 징계를 철회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제가 클리앙을 떠난 결정적 이유가 됐습니다.

이제 더 이상 미련이 남지 않는군요.


댓글 (1)

  • 복스렌치복더나 Lv.1

    24.04.03 · 172.♡.122.226

    추천드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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